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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센트레빌 위치한 동두천, 군사시설보호구역 해제...국가산업단지 등과 시너지 기대
권지혜 기자
수정일 2019-03-11 17:00
등록일 2019-03-08 20:12

경기도 미분양 아파트 동두천센트레빌이 위치한 동두천이 군사시설보호구역 해제로 높아질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이번 기회로 동두천이 더 이상 수도권 변방이 아닌 경제중심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동두천 발전에 큰 벽이었던 동동천 상봉암동, 상패동, 안흥동, 하봉암동 14,056,000㎡(425만평) 일대의 군사시설보호구역이 대폭 해제됐다. 군사시설보호구역은 군사 목적에 직접 공용되는 시설을 보호하고 군 작전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국방부장관이 '군사시설보호법' 제4조의 규정에 의해 설정하는 구역을 말하는데 1973년 처음 설정됐다.

이번 조치로 동두천 전체 면적 대비 보호구역 비율은 기존 24.7%에서 9.9%로 크게 낮아진다. 그간 동두천은 군사시설보호구역에 묶여 건축물 신축이 금지되는 등 개발에 어려움이 많았으나, 이번에 보호구역이 해제되며 국방부와 협의없이 건축 및 개발이 가능해졌다.

여기에 오는 2022년까지 상패동에 동두천 국가산업단지 조성, 2024년 미래복합형 첨단산업단지인 '경기 북부 테크노밸리' 조성 등 각종 개발호재도 예정돼 있다. 이러한 개발호재에 따른 일자리 창출과 배후수요 확대로 동두천의 미래가치는 한 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동두천분양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동두천아파트분양 가운데 주목받고 있는 곳은 동두천 동부센트레빌이다. 동두천센트레빌은 경기도 동두천시 생연동 808-1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1층~지상 21층 5개동 총 376세대와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전용 59㎡, 74㎡, 84㎡ 등 최근 높은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중소형 공급형태를 갖춘데다, 구도심지의 생활편의시설이 인접해 있어 1~2인 가구를 포함한 수요자들에게 최적의 입지를 자랑한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판상형 위주 평면 설계를 통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며, 생활 편의를 위한 리빙시스템도 적용된다. 여기에는 보안시스템, 원격 검침 시스템, 전동 빨래건조대, 실별 온도조절 시스템, 강제 환기 시스템 등이 포함된다.

잘 갖춰진 교통 인프라와 개발호재도 눈에 띈다. 경기 북부에 위치한 동두천은 GTX 노선 확정 현장과 가까워, GTX C노선 수혜지로서 교통이 편리해진다. 서울 강남까지 40분대 진입이 가능해지는 것. 또 구리~포천 고속도로로 인한 서울과의 접근성 편리해졌으며, 인근 신도시들과 근접하여 인프라 구축해 다른 주요 도시로의 이동이 편리해져 사통팔달 교통망까지 갖추게 됐다.

동부센트레빌 관계자는 "인근 분양 아파트들은 지역주택조합이라 사업 진행이 멈추거나 진행의 불확실성 있지만 동두천 동부센트레빌은 동부건설이 책임준공하고 시행사가 한국토지신탁이라 안전하다"고 밝혔다.

한편, 동두천 동부센트레빌 모델하우스는 1:1 예약 방문으로 이뤄지며, 방문 시 비규제지역대출 및 경기아파트분양, 동부천동부센트레빌 분양가 1위~10위권 월조회수 순위 등에 대한 상담이 가능하다.

[팸타임스=권지혜 기자]

권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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