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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피아노 매입매매 전문업체 나눔중고피아노, 네트워크 지점 통한 합리적인 서비스 제공
이경영 기자
수정일 2019-03-11 10:00
등록일 2019-03-08 08:52

3월이 지나가면서 1/4분기를 마무리하고 있다. 다양한 행사가 시작되는 지금, 이사철이 진행되고 있어 분주하다. 이때, 정리해야 할 짐 또한 상당히 많다.

이에 중고피아노 매입매매 전문업체 나눔중고피아노는 네트워크 지점을 통한 합리적인 운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흔히 보이는 골칫거리 이삿짐 중에는 자녀의 교육과 취미 용도로 사용했던 피아노가 존재한다. 이는 가장 대중적인 악기로 학원, 학교, 가정 등 다양한 곳에서 사용되고 있는데 그 당시에는 당연히 사용하기 마련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옷걸이가 되거나 짐더미로 여겨지기 쉽다.

짐더미가 되어버린 중고피아노는 대개는 중고거래장터 혹은 지인에게 팔기위해 거래가 진행되는데 이 때, 명확한 가격과 시세가 정해져 있지 않고 대체로 주관적인 편이기 때문에 일반인이 혼자 거래하기에는 어려운 점, 부피와 무게로 인해 운반이 어려운 점 등이 많이 있다.

한편 모든 가격을 주관적으로 판단하는 기준이 전문가의 입장에서 거래가 이루어지는 것이 가장 좋다. 야마하 혹은 영창, 그랜드 중고피아노의 경우 시세를 정하고 거래가 이루어지는 과정이 생각보다 애매모호하기 때문에 전문업체 선별이 중요하다.

현재 야마하와 영창, 삼익, 그랜드 각종 브랜드의 중고피아노 매매를 진행하는 전문업체 '나눔중고피아노'는 어디서든 24시간 상담이 가능하며 매매의뢰, 조율/운반, 질문과 답변 등 퀵메뉴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나눔중고피아노'는 현재 중고피아노매입 대표 업체로서 피아노 전문설치, 조율 및 매입까지 피아노에 관한 모든 업무를 처리한다. 특히 국내 최고가로 피아노를 매입하는 것이 장점이다. 최신 중고피아노를 다양하게 보유하고 있으며 타 업체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제공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또한 서울, 경기에서 집중적으로 각종 브랜드 및 그랜드 중고피아노를 취급하는 '나눔중고피아노'는 현재 종로구, 중구, 용산구, 성동구, 광진구, 동대문구, 중랑구, 성북구, 강북구, 도봉구, 노원구, 은평구, 서대문구, 마포구, 양천구, 강서구, 구로구, 금천구, 영등포구, 동작구, 관악구, 서초구, 강남구, 송파구, 강동구와 같은 서울권 지역과 수원시, 성남시, 의정부시, 안양시, 부천시 등 경기도지역에서 중고피아노 매입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나눔중고피아노 관계자는 "국가공인 조율사의 풍부한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정성을 다하고 있으며 조율은 물론, 전문적인 운반, 그리고 고객분들이 만족하고 후회 없으시도록 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중고 피아노를 매입하고 판매하고 있다"며 "친절하고 성실한 최고의 자격을 갖춘 조율사의 방문으로 고객님의 피아노가 정확한 음과 맑고 아름다운 소리가 유지 될 수 있도록 최상의 컨디션으로 지금까지 느껴보지 못한 최고의 소리를 고객 여러분께 선사하겠다"고 전했다.

이 외에도 나눔중고피아노는 부산 지역에서도 활동 중이며 더욱 자세한 사항은 나눔중고피아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팸타임스=이경영 기자]

이경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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