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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양미라 남편 정신욱 비주얼에 '혹시 직업이 모델?' 집안과 학력 알고보니 '깜짝'
박혜지 기자
수정일 2019-03-05 13:00
등록일 2019-03-05 11:24
(사진=ⓒ양미라 인스타그램)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 출연하는 양미라(나이 38세)와 남편 정신욱의 스타일리쉬한 모습에 그들의 직업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많다.

양미라의 남편 정신욱은 양미라의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여러 차례 얼굴이 공개된 바 있다.

그럴 때마다 양미라의 남편 정신욱은 팬들로부터 직업이 모델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을 정도로 배우 같이 진한 인상과 훤칠한 키를 자랑했다.

하지만 양미라의 남편 정신욱의 직업은 사업가로 알려졌다.

양미라는 남편 정신욱과 지난 2018년 10월 17일에 결혼식을 올렸다. 둘의 나이 차이는 2살이며 정신욱이 연상이다.

배우 양미라는 1997년 잠뱅이 모델 콘테스트 대상을 계기로 연예계에 데뷔, 한양대에서 학사와 석사를 모두 졸업한 '뇌섹녀'로 유명하다. 하지만 양미라는 햄버거 CF에서 이름을 알려 '햄버거 소녀'로 더 유명하다.

양미라의 동생은 베이비복스 리브 출신인 양은지로, 축구선수 이호와의 결혼 후 연예계를 은퇴했다. 양미라가 너무 양은지의 아이를 잘 봐주는 탓에 양미라와 아이 둘만 있는 사진을 보고 '양미라 이혼설'이 도는 헤프닝이 있기도 했다.

양미라와 남편 정신욱이 출연하는 TV조선 '아내의 맛'은 오늘(5일) 오후 11시에 방영된다.

[팸타임스=박혜지 기자]

박혜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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