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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희 총재, 한반도 평화통일 염원 모금행사 개최... 적극적으로 나서야
권지혜 기자
수정일 2019-03-04 16:00
등록일 2019-03-04 16:09
윤대희 총재가 졸업생들과 함께 기뻐하는 모습

지난 21일 양재 더케이 호텔 그랜드 볼륨에서 한반도 평화통일 염원 모금행사가 진행되었다.

윤대희 총재가 개최한 이번 모금행사는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진행되었으며, 개회사에는 수석이사 박금준, 환영사에는 윤대희 총재 등 각계에서 축사를 전해왔다.

윤 총재는 지난 2002한일월드컵 때 시청 앞에서 붉은악마에 응원 총괄사무총장으로서 함성과 기쁨을 나누며, 이후 2004년 아테네올림픽에서도 응원리더로 참여한 바 있다.

이에 누구나 '하면된다'는 포부로 모두 힘과 뜻을 모아 성공의 행보를 위해 적극적인 태도를 강조했다. 또한 "긴 세월 속에서 유통사업, 건설 등 여러 업종을 지내오며 나를 지탱해 왔던 것은 다름 아닌 사회 사랑의 실천 운동"이라며, "윤봉길의사 4대손으로서 국가관 및 나라사랑에 대한 애정이 깊다"고 전했다.

이날 사회에는 연예인 김병찬, 장수애, 이상용이 공동 MC를 맡았으며, 이외 박상철, 김연자를 비롯해 15여명의 연예인단이 자리를 함께 빛냈다.

제2부에서는 윤대희 총재와 하나로케이블주식회사, GB화장품의 자매결연업체 간 MOU가 이뤄지는 등 예수사랑선교사관학교 졸업생 500여명과 기쁨을 함께 나눴다.

윤 총재는 '한반도 통일염원 지구촌 릴레이 축제'를 이어가기 위해 예수사랑사관학교 졸업생들과 여러 뜻과 사명감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특히, 일자리 창출의 발판이 될 '땅콩 새싹농장'과 밝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부엉이그룹'이라는 힘찬 캠페인으로 그 시작을 알렸다. 더욱이 윤 총재는 도시농업복합 일자리 창출 사업을 기본으로 40여 가지 사업을 동시 시작한다는 포부이다.

한편 윤대희 총재는 매월 한번 가량 3월 제주공연, 5월 서울공연, 6월 필리핀과 베트남 등 국내외 행사 일정이 예정되어 있으며 평화통일릴레이와 나라사랑을 위한 릴레이 공연을 계속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팸타임스=권지혜 기자]

권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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