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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머니복지재단, 서울시 중학교 신입생에 교통카드 무상제공...15일까지 접수
권지혜 기자
수정일 2019-03-05 09:00
등록일 2019-03-04 11:27

티머니복지재단이 서울시 중학교 신입생들에게 교통카드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해당 사업의 추가 접수는 오는 15일까지다.

티머니복지재단(이사장 정효성)은 오는 15일까지 '서울시 중학교 신입생 교통카드 지원사업' 추가 접수를 받는다. 이는 서울시내 중학교 신입생(2019년도 입학생) 1명에게 총 1매의 교통카드를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서울시 중학교 신입생 교통카드 지원사업'은 서울시내 약 385개의 중학교에서 교통카드 지원 신청서 양식에 따라 접수가 가능하다. 관련 신청서 양식과 접수 방법은 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머니복지재단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은 중학교 신입생들에게 교통카드 구매비용부담을 덜어주며, 나아가 학생층의 대중교통 이용을 독려하고자 진행하게 됐다"며 "지난 2월 11일부터 22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았으나, 신청 비율이 저조해 추가 신청 접수를 진행하기로 했다. 많은 관심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티머니복지재단은 교통약자 이동 편의 및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사업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 및 교통약자들의 편의 증대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또 교통복지기금을 활용해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팸타임스=권지혜 기자]

권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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