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박유천 성폭행+김정훈 낙태종용+승리 성 상납…"연예계 최악의 성추문" 대중의 차가운 시선
민지영 기자
수정일 2019-03-01 01:56
등록일 2019-03-01 01:56
▲ 과거 성추문에 휘말렸던 가수 박유천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가수박유천이가요계로의복귀를예고한가운데, 박유천을둘러싼과거성추문이재조명됐다.

지난 2016, 박유천은 4명의여성들로부터성폭행과관련한고소를당했다. 당시박유천은대체복무중이던상황. 이에많은팬들은충격을감추지못했다.

특히번째로박유천을고소한여성은박유천으로부터유흥업소화장실에서성폭행을당했다고고발했으며"거절의의사를분명하게밝혔음에도불구하고박유천이강제적으로성폭행했다"고주장해사건은일파만파커졌다.

그러나여성의주장을검찰은받아들이지않아박유천은무혐의판정을받게된다. 이후여성을무고혐의로고소했으나무죄판결을받았다.

이처럼연예계성스캔들이끊이질않고있는가운데, 최근가수배우김정훈은전여자친구의임신중절을종용했다는사실이공개돼여론의비난을받고있다.

여기빅뱅멤버승리는클럽버닝썬논란과함께상납의혹을받고있어연일연예계가시끄러운상황이다.

이에많은누리꾼들은"연예계가아주개판이다", "팬들을뭘로보는지", "오늘부로탈덕한다"와같은반응들을쏟아내며비난은더욱거세지고있다.

[팸타임스=민지영 기자]

민지영 기자
다른기사 보기
오늘의 주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