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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김진아, 막방서 선 긋는 모습에 '진짜 임신중절 알았나?' 기부처까지 의혹 '눈덩이'
박혜지 기자
수정일 2019-02-28 01:00
등록일 2019-02-27 17:34
(사진=ⓒ김진아 인스타그램)

TV조선 예능 '연애의 맛'에 출연했던 김정훈 소개팅녀 김진아가 이미 김정훈과의 관계에서 선을 그으며 결별을 암시한 행동을 보여 네티즌들의 눈에 띄고 있다.

'연애의 맛' 김진아는 '연애의 맛' 시즌1 종영 방송에서 김정훈과 다이어리를 만드는 모습을 보였다. 당시 '연애의 맛' 김정훈은 김진아와 맞춘 커플 운동화를 신고 온 반면 김진아는 신고 오지 않았다. 이에 김정훈은 "왜 안 신고 왔어?"라며 김진아에게 장난을 걸었다.

이에 '연애의 맛' 김진아는 "운동화를 보면 오빠와 만나온 시간이 생각난다"며 눈을 마주치지 못하면서 말했다.

'연애의 맛'에서 그동안 김정훈과 김진아는 14살의 나이 차이가 무색할 정도로 연애 세포를 맘껏 터트리며 시청자들에게 '연애의 맛' 이필모-서수연을 잇는 결혼 예상 커플로 인정받은 바 있다.

시청자들은 "김진아도 막방에서 보니 선 긋더라", "거플티 안 입고 나왔을 때부터 억지 설정인 것 같더라"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연애의 맛' 김진아가 김정훈의 여자친구 사실을 알고 있었을 것이라 예측하고 있다.


'연애의 맛' 김정훈은 현재 여자친구에게 임신중절을 권유하고 임대차보증금을 내주지 않아 피소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확한 사실 관계는 알려지지 않은 상태다.

이에 '연애의 맛' 김진아의 나이와 직업 등의 모든 신상 정보는 물론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기부처도 주목받고 있다.

'연애의 맛' 김진아는 "모든 탄생이 그저 축복받는 세상이었으면 좋겠다"는 글을 적어 서울영아일시보호소에 기부했다. 이 사실이 알려지면서 '연애의 맛' 김진아가 김정훈이 여자친구에게 '임신중절'을 종용했다는 것을 알고 그런 것이 아니냐는 의혹까지 나오고 있다.

[팸타임스=박혜지 기자]

박혜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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