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3세부터 인종 인식” 어릴 때부터 인종·차이 가르쳐야
전문 매체에 따르면, 어린이 및 청소년들이 수년간 인종주의 용어와 행동에 노출됐다. 안티오크대학의 카린 파크 교수는 “인종과 불평등에 대한 아이들의 이해력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 세 살 된 아이도 인종과 피부...
라이프
여행업 재개 vs 코로나 차별, '면역 여권' 둘러싼 논란
면역 여권 발급에 대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일부 국가에서 면역 여권 발급을 고려하고 있다. 칠레는 면역 증명서나 면역 여권을 사용하고 있으며 이탈리아와 독일도 고려하고 있다. 타이완은 코로나19 음성...
라이프
[연구] 해외여행 언제 편하게 갈 수 있을까? 31% “3~6개월 이내”
본격적인 휴가철에 들어섰지만, 여전히 해외여행 대신 국내 프라이빗한 호텔 및 풀빌라를 선호하는 사람이 많다. 코로나19 확산이 장기화되자 해외여행은 자제하고 사회적 거리를 둘 수 있는 독채펜션을 찾거나 호캉...
건강
약물로 쓰이는 허브 ‘진짜’ 안전할까?
건강해지기 위해 허브 제품을 먹는 사람이 많다. 대부분 양약보다는 허브 제품이 더 안전하다고 느끼고 선호한다. 전문가들은 허브 제품 또한 주의를 기울여서 섭취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허브 약물과 관련된 부작용...
라이프
美 직장인 45% “정신적으로 완전히 지쳤다”
코로나19 팬데믹이 장기화되면서 많은 직장인이 피로감과 우울감을 느끼고 있다. 특히 실패감을 느끼는 사람의 상당수가 노약자와 함께 살고 있어 부담감이 큰 것으로 분석된다. 전문 인사 멤버십 협회 SHRM은 지난 ...
주요뉴스
“3세부터 인종 인식” 어릴 때부터 인종·차이 가르쳐야
여행업 재개 vs 코로나 차별, '면역 여권' 둘러싼 논란
[연구] 해외여행 언제 편하게 갈 수 있을까? 31% “3~6개월 이내”
약물로 쓰이는 허브 ‘진짜’ 안전할까?
美 직장인 45% “정신적으로 완전히 지쳤다”
전체 기사 (총 3,575 건)
[연구] 반려동물 ‘수분 섭취’ 관련 인식 부족
{ 반려인을 대상으로 반려견과 반려묘의 식수 섭취와 수분 공급에 관한 설문조사가 진행됐다. 상당수 반려인이 물을 얼마나 마시는지 잘 알지 못했으며, 반려동물들이 종종 오염된 물을 마시는 것으로 드러났다. 건사...
2020-07-02 15:51 (목)
김정운 기자
댕댕이와 출근? 반려동물 친화적인 근무 환경 만들기 전 알아야 할 것
{ 사무실에 반려동물을 데려가는 일이 점차 보편화되고 있다. 일부 스마트 오피스는 직원은 언제든 언제든 반려동물을 회사에 데려와도 된다는 조건이 있을 정도다.직장에서 반려동물을 키우는 데 관심이 많은 고용주...
2020-06-30 15:29 (화)
김정운 기자
반려인, 강아지·고양이에게 밥 ‘많이’ 준다
{ 강아지나 고양이를 기르는 반려인의 상당수가 사료 및 간식을 과잉 공급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2018년 국제적으로 진행된 설문조사에 따르면 개나 고양이 반려인 중 54%가 반려동물이 먹을 것을 달라는 행동을 하면...
2020-06-29 16:51 (월)
김영석 기자
[연구] 반려견, 훈련받다 발가락 다치는 이유는?
{ 반려견 훈련 도중 발생할 수 있는 발가락 부상의 위험 요인을 알아본 연구가 발표됐다. 데브라 셀론 박사와 연구팀은 반려견을 기르는 253명을 대상으로 반려견 발가락 부상을 조사했다. 개 253마리 중 89.9%가 출생...
2020-06-29 16:50 (월)
김성은 기자
반려동물 대마초 소량만 노출돼도 중독 위험
{ 대마초로도 알려진 마리화나는 마약이라는 인식이 강하지만, 치료제로 쓰이기도 한다. 최근 일부 국가는 대마초의 치료 목적 사용을 허가했으며, 일부 동물병원에서는 반려동물의 질병 치료에 대마초를 활용하고 있...
2020-06-29 16:24 (월)
김성은 기자
반려동물도 건강기능보조제 먹여야 할까?
{ 반려동물 전용 보조제란 영양소를 보충하거나 치료 효과를 내기 위해 반려동물 식단에 추가하는 농축된 영양소를 일컫는다. 이런 보조제를 먹이면 반려동물이 더 건강할까? 마히카 세네비라트네 박사와 디나트라 슈...
2020-06-29 16:06 (월)
최원조 기자
[연구] 반려동물과 함께 자란 어린이 80% “동물도 우리 가족”
{ 반려동물과 함께 크는 어린이는 동물을 가족의 한 구성원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대다수가 반려동물과 놀거나 운동하는 등 많은 시간을 함께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생물의학 및 생명과학 저널 PMC에 미국에서...
2020-06-25 17:18 (목)
김준호 기자
반려견, 상황별 보이는 공격성 다르다
{ 설문조사에 따르면, 반려견이 상황별로 공격성을 보이는 정도가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대부분 반려견이 쉬거나 먹이를 먹을 때는 공격성을 보이지 않았으며 낯선 여성이나 어린이보다 낯선 성인남성을 마주쳤을 때...
2020-06-18 17:15 (목)
김영석 기자
병원 갈 때마다 두려움에 공격성 보인다면? ‘익숙해지기’ 훈련 要
{ 극심한 두려움을 느끼는 개는 배뇨를 하거나 침을 흘리거나 헉헉거리고 으르렁거리거나 사람을 물기도 한다. 개는 본능에 따라 두려움을 느끼면 공격성을 보이기도 한다. 동물병원을 찾을 때마다 극심한 두려움을 보...
2020-06-18 13:29 (목)
김준호 기자
반려동물도 코로나 일상에 적응 中
{ 반려동물도 보호자처럼 ‘뉴 노멀(New normal)’, 즉 코로나19로 인한 새로운 일상에 적응하고 있다. 동물행동학자 케이트 모네먼트 박사는 “반려동물이 갑작스러운 일상의 변화에 대응하고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
2020-06-17 15:37 (수)
고철환 기자
[연구] 견종마다 위험한 ‘간 질환’ 유형 달라
{ 연구에 따르면, 반려견에게 나타나는 간 질환이 견종에 따라 다르다. 그중 요크셔테리어는 미세혈관 이형성증, 간세포암이 발생하기 쉬워 이목을 끈다. 개의 간 질환에 대한 병리학적 조사 결과가 학술지 PMC 저널에...
2020-06-05 12:00 (금)
고철환 기자
반려견·반려묘 가려움 유발하는 진드기…외출할수록 위험 커져
{ 코로나19 우려로 실내보다는 야외 외출을 선호하는 사람이 많다. 반려견, 반려묘에게서 여름에 진드기가 발견되는 사례가 많은 것으로 드러나 주의가 필요하다. 2019년에 연구진이 미국 50개 주에 등록된 190곳의 동...
2020-06-04 12:00 (목)
김선일 기자
반려동물도 헌혈할 수 있다? 인식 개선 要
{ 반려동물 사이에서도 헌혈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반려인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반려동물도 헌혈할 수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경우가 많았다. 동물병원의 헌혈 프로그램 코디네이터 케리 보치체빅은...
2020-06-01 16:03 (월)
김영석 기자
간식으로 애정표현? 반려동물 비만 위험 높인다
{ 수의학 전문가들이 반려동물 과체중과 비만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과체중의 대표적인 원인으로 반려동물에게 간식으로 애정표현을 하는 반려인의 행동이 꼽혔다.  미 터프츠대학 터프츠동물비만...
2020-05-20 17:06 (수)
김준호 기자
팬데믹 악용한 ‘반려동물 분양 사기’ 늘어
{ 온라인에서 반려동물 분양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팬데믹 기간 온라인에서 수백 건의 사기 사건이 발생했다. 락다운으로 이동이 힘든 반려동물 구매자들에게 새로 구입한 반려동물을 데려가기 전 비용을 먼저 지...
2020-05-18 16:31 (월)
김선일 기자
오늘의 주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