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미국‧캐나다, 외출 및 모임 자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중
세계적으로 코로나 19가 유행하면서 많은 사람이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공개 모임이 금지됐으며 학교는 온라인 개학, 어린이집은 무기한 휴원에 들어갔다. 여론조사에 따르면 북미 지역에서도 사회...
건강
美,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건강 보험’도 위기에
미국의 건강 보험 시스템이 감염병 팬데믹 사태에 특히 취약한 것으로 드러났다. 미국에서는 코로나 19 발발로 300만 명이 넘는 사람이 실직했고, 이로 인해 건강 보험 혜택까지 잃게 됐다.  건강 정책 연구 및 분석...
반려동물
만지면 우는 고양이? 골절 신호일 수도
고양이도 높은 곳에서 떨어져 다칠 수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낙상, 자동차 사고, 다른 동물에게 물림 등으로 인해 골절상을 입을 수 있다. 전문가들은 고양이가 걷지 못하거나 울거나, 만지면 비명을 지른다면 골절...
라이프
코로나 19로 가정폭력 및 학대 알아보기 어려워
연구에 따르면 코로나 19 감염병 확산으로 인해 사람들이 집에 머무르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집도 더 이상 안전한 장소가 아니라고 한다. 관련 단체는 가정폭력이 증가할 뿐만 아니라 학대 적신호를 발견하기 쉽지 않...
라이프
여성 절반 이상 “월경 기간에 수치심 느꼈다”
설문조사 결과 일반 여성의 절반 이상이 월경 기간에 수치심을 느낀 적이 있을 뿐만 아니라 ‘월경’ ‘생리’라는 단어만 들어도 기분이 좋지 않다고 답했다. 2018년 미국 여성 1,500명, 남성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주요뉴스
미국‧캐나다, 외출 및 모임 자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중
美,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건강 보험’도 위기에
만지면 우는 고양이? 골절 신호일 수도
코로나 19로 가정폭력 및 학대 알아보기 어려워
여성 절반 이상 “월경 기간에 수치심 느꼈다”
전체 기사 (총 2,799 건)
만지면 우는 고양이? 골절 신호일 수도
{ 고양이도 높은 곳에서 떨어져 다칠 수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낙상, 자동차 사고, 다른 동물에게 물림 등으로 인해 골절상을 입을 수 있다. 전문가들은 고양이가 걷지 못하거나 울거나, 만지면 비명을 지른다면 골절...
2020-04-07 16:23 (화)
고철환 기자
[이슈] 코로나 19로 동물 임시보호 및 입양 문의 쇄도
{ 많은 사람이 코로나 19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대폭 늘었다. 무료한 시간을 보내는 사람 중 만약 반려동물을 키울 생각이 있었다면 지금이 절호의 기회다.  동물단체는 최근 입양 문의를 하는 사례가 급증했다고 전했...
2020-04-01 15:17 (수)
김영석 기자
[이슈] 반려동물 ‘입양’하기 전 ‘동물 보호소’ 선택 기준 알아야
{  미국의 동물권리 단체 PETA(동물의 윤리적 치료를위한 사람들)는 동물 보호소의 위험한 면에 대해 지적했다. 단체에 따르면 전문가가 관리하는 안전한 개방형 동물 보호소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 전문...
2020-03-27 16:19 (금)
김영석 기자
[이슈] 반려견이 자꾸 불안해한다면? 불안‧스트레스 조절해야
{ 상당수의 반려견이 불안에 떠는 것으로 밝혀졌다. 여러 연구에 따르면, 분리불안뿐만 아니라 천둥번개, 불꽃놀이와 같은 시끄러운 소음에 유난히 불안해하는 모습을 보이며 불안으로 공격성이 심해질 수 있다. 반려...
2020-03-24 16:43 (화)
김선일 기자
공격적‧파괴적 행동하는 반려견, 이유가 있을까?
{ 지나치게 활동적이고 소란스러운 강아지도 성장하거나 적절한 훈련을 받으면, 부정적인 행동이 줄어들게 된다. 생후 6~9개월 무렵 강아지가 선천적인 특성상 표출하는 제멋대로인 행동은 다루기 어려울 수 있다. 다...
2020-03-24 16:16 (화)
고철환 기자
반려견 공격성 자극하지 않는 훈련법 ‘긍정 강화 훈련’이 열쇠
{ 처벌을 비롯해 잘못된 훈련법을 적용할 경우 오히려 개의 공격성을 자극한다. 전문가들은 긍정적인 행동을 할 경우 보상을 하는 긍정 강화 훈련이 더 효과적이라고 입을 모은다. 긍정 강화 훈련은 견주가 원하는 행...
2020-03-20 12:34 (금)
김준호 기자
반려견 절뚝거리는 이유는? 나이에 따라 질환과 증상 달라
{  반려견이 전과 달리 계단을 오르는 것을 어려워하거나 차에서 뛰어내리는 것을 주저하지 않는가? 걸을 때마다 절뚝거리거나 전보다 잠이 늘고 먹는 양은 줄지 않았는가? 반려견의 움직임이 변화했다면, 단순한 절뚝...
2020-03-19 17:25 (목)
김영석 기자
마이크로칩 이식, 반려동물 잃어버렸을 때 도움 돼
{ 반려동물 피부 안에 마이크로칩을 이식할 경우 향후 잃어버렸을 때 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마이크로칩 이식술이란 반려동물의 견갑골 사이에 바늘로 작은 칩을 삽입하는 것을 일컫는다. 말이나 개, 고양이...
2020-03-18 15:22 (수)
김영석 기자
반려묘, 기생충에 쉽게 감염…사람에게도 전염될까?
{ 고양이가 기생충에 쉽게 감염되며, 사람에게도 전염시킬 수 있다고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다. 기생충에 감염된 고양이는 감염 징후를 보이지 않지만, 구토와 체중 감소를 보일 수 있다. 갑자기 설사를 하거나 항문...
2020-03-16 15:04 (월)
김선일 기자
반려견이 걸릴 수 있는 ‘말라세지아 피부염’, 원인과 치료법은?
{ 말라세지아균은 반려견에게 기생하며 피부염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암컷보다 수컷에게 말라세지아 피부염이 많이 나타나는 것으로 밝혀졌다.  말라세지아균(Malassezia pachydermatis)으로 유발되...
2020-03-12 15:43 (목)
고철환 기자
이색 반려동물 ‘새’ 키우기 전 고려해야 할 5가지
{ 최근 반려조가 이색 반려동물로 떠오르고 있다. 반려견, 반려묘처럼 일반적이진 않지만 수명이 길어 오래 함께 할 수 있다는 장점 덕분에 인기를 끌고 있다. 호주동물수의학협회에 따르면, 2016년 기준으로 920만 가...
2020-03-09 15:28 (월)
김준호 기자
누워만 있는 고양이 움직이게 할 방법 없을까?
{ 최근 반려묘의 비만이 늘고 있다. 반려견이야 야외 산책을 자주 할 수 있지만, 반려묘는 온종일 집안에 있어 활동량이 적기 마련이다. 게다가 통통한 몸집에 낮이고 밤이고 뒹굴뒹굴한다면? 전문가들은 반려묘의 비...
2020-03-06 15:49 (금)
김준호 기자
소변볼 때 비명 지른다면? 의심해야 할 반려견 요로감염
{  반려견의 14%는 평생 한 번 이상 요로감염에 걸린다고 밝혀졌다. 전문가들은 반려견의 소변 색이 평소와 다르다면 꼭 진찰을 받으라고 조언했다. 소변이 붉은 빛이라면 소변에 피가 섞였을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
2020-03-05 16:29 (목)
고철환 기자
당뇨병 앓는 반려견 32% 증가…반려동물 위한 당뇨병 관리 수칙
{ 당뇨병은 사람뿐만 아니라 반려동물에게도 흔한 질병이다. 중년 이상인 개와 고양이는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높다. 당뇨병은 평생 지속되는 질병이기 때문에 당뇨병에 걸린 반려동물을 키운다면 각별한 주의를 기울...
2020-03-04 15:27 (수)
고철환 기자
‘반려동물 보험’ 예상치 못한 비용과 ‘경제적 안락사’ 대비하는 법
{ 반려동물이 중증의 질병이나 부상을 입으면 주인은 재정적인 충격에 빠질 수 있다. 업계에서는 반려동물 보험에 가입해두면 의료비 일부를 보전할 수 있기 때문에, 마지막 수단인 ‘경제적 안락사’를 고려할 필요가...
2020-03-04 15:27 (수)
김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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