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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폰, 중고폰 피해 사례 줄이기 위해선 검증된 업체에서 진행해야

 

사용하고 있던 스마트폰의 액정 파손을 비롯해 단말기에 이상이 생기면 새로 구입해야 할지, 수리해서 재사용 할 것인지 선택해야 할 순간이 있다. 특히, 핸드폰의 경우 구입 시 약정가입을 하는 경우가 있어 해지할 경우 위약금을 물어야 하는데, 상황에 따라 수리비 청구 또한 이에 버금가는 가격으로 책정되는 것이 큰 원인 중에 하나이다.  

이러한 상황에 최신형 단말기에 가격은 합리적인 가격대인 중고폰 시장으로 눈을 돌리는 이들이 늘어나는 추세다. 그러나, 믿을 수 있는 중고폰사이트나 중고폰사는곳에서 거래하는 것 외에 개인과 거래를 진행한다면 중고스마트폰에 하자가 있거나 분실폰인지 여부를 반드시 점검하고 거래를 진행해야 한다.

아울러, 분실폰을 습득한 것으로 통신사에 등록된다면 사용이 정지되어 불편함을 겪는 것뿐만 아니라 절도범으로 몰려 심각한 피해를 입을 수 있다. 이러한 위험을 줄이기 위해서는 검증된 업체를 통해 중고폰매매를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중고폰파는곳 에코폰 관계자는 “중고폰판매는 명확한 기준이 없기 때문에 말도 안 되는 이유를 들어 가격을 차감하거나 중고폰시세와 다르게 책정한다고 해도 일반적인 소비자가 이를 알기는 쉽지 않다. 따라서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처음부터 확실한 정보를 가진 검증된 중고폰매입 처를 찾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에코폰은 삼성 갤럭시, 애플의 아이폰 등 휴대폰, 선불폰, 알뜰폰뿐만 아니라 아이패드, 태블릿 PC, 공기계 등을 거래할 수 있는 곳으로 중고폰최고가매입, 아이폰수리, 액정수리 등 다양한 업무를 진행하며, 깨진액정은 100%정품액정으로 수리해줘, 에코폰후기 등에서 이용객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현재, 1월 29일 방영된 포레스트 협찬 이벤트로 기기 매각 시 10만 원 이상일 경우 1만 원 더 현금을 지급해주며, 선불폰 2만원 무료충전을 진행하고 있다.

홍대중고폰 전문 에코폰은 MBC 오늘아침, MTN 사이다 등에 소개된 바 있다. 또한, 홍대 합정역을 본점으로 노원, 일산점을 비롯해 노원, 일산 가맹점이 있으며, SBS 시크릿부티크, KBS 포레스트, JTBC 사일런스 등 다양한 드라마에 협찬한 바 있다.

박순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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