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유아생활 전문기업 메디앙스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베아바, 유키두, 마이디어 등의 유명 해외브랜드 특별 팝업스토어를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메디앙스 담당자는 ‘주요 완구와 유아용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드리기 위해 팝업스토어를 기획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유아용품들을 만날 수 있는 행사로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메디앙스가 공식 수입 판매하는 ‘베아바’는 1989년 프랑스에서 탄생한 유아용품 전문 브랜드로 원조격인 이유식제조기와 용기, 식기류, 욕조까지 다양한 품목을 취급하고 있다. 모든 상품이 환경호르몬 의심물질인 비스페놀A(BPA)을 차단한 BPA프리 소재를 사용하고,전 세계 60여 개국에 판매중인 프랑스 No.1 프리미엄 유아브랜드이다.
'마이디어'는 'Discover, Fun, Art’ 슬로건과 유러피안 아티스트들에 의해 만들어지는 감각적인 수입 완구 브랜드로 전세계 30여개국에서 판매 중이다. 특히 유럽 안전기준인 EN71과 한국 KC 인증을 획득, 안전성을 검증 받았으며 디자인, 생산, 마케팅을 한 시스템으로 통합한 ‘원 테마’로 우수한 품질과 트렌디한 감성을 일관되게 유지하고 있다.
오감발달 완구브랜드인 ‘유키두’는 이스라엘 엔지니어가 설립해 인체공학적인 완구를 제작해 온 브랜드로 국내 엄마들에게는 국민 물놀이 완구로 인기를 끌고 있는 ‘재미있는 수도꼭지’, ‘잠수함 샤워기’ 등으로 잘 알려져 있다. 특유의 알록달록한 색채와 익살스러운 완구디자인이 특징이며, 주로 아이들의 오감과 소근육 등 발육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완구들을 제작한다.
한편, 메디앙스 현대백화점 팝업스토어는 오는 5월 8일에서 5월 31일까지 한달간 현대백화점 판교점 7층에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