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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메뉴 출시’ 소담치킨, 소스몬스터의 노하우 담긴 ‘흑당갈릭강정’ 선봬

 

사진제공= 소담치킨

소담치킨이 신메뉴 ‘흑당갈릭강정’을 출시했다.  

최근 외식 시장에서는 흑당을 이용한 음식이 대중화되고 있는 추세다. 흑당 버블티, 흑당 커피 등 2019년부터 불어온 흑당의 인기가 여전히 지속되고 있는 것. 특히 치킨 업계까지 매료 시키고 있으며 기존의 닭강정과는 다른 달콤한 향과 맛을 자랑하고 있다.  

2020년 새롭게 출시된 소담치킨의 흑당갈릭강정은 달콤한 흑당의 맛과 마늘의 알싸한 향을 녹여내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메뉴다. 소담치킨 조리 개발팀장은 “구아바 잎과 과일 발효액으로 숙성시켜 잡내가 없으며 닭고기의 부드러운 육질과 특별한 흑당갈릭소스가 환상의 궁합을 선사한다”고 설명했다.  

소담치킨은 ㈜정성푸드마스타의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풍부한 노하우와 경험을 겸비한 쉐프들이 론칭한 바 있다. ‘치킨은 요리다’ 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치킨 메뉴를 고급화하며 전 메뉴 반반치킨을 선보여 소비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었다.

특히 통새우치킨, 쉬림프강정치킨, 베이비크랩치킨 등 독창적인 메뉴를 통해 차별점을 선사한다. 3년만에 선보인 신메뉴 흑당갈릭강정은 특별한 소스 맛을 자랑하는 소스몬스터의 운영을 통해 이뤄졌다. 축적된 제품개발 능력과 그간의 노하우를 담았기에 소담치킨의 명성을 그대로 이어나갈 것으로 보인다.  

흑당갈릭강정을 포함해 올해 신메뉴 3종을 차례로 출시할 예정이다. 그 시작을 알린 흑당갈릭강정에 대한 고객 반응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반반 메뉴를 새롭게 출시한 흑당갈릭강정과 함께 주문한다면 더욱 특별한 맛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흑당갈릭강정은 흑당 고유의 단맛과 소담만의 노하우로 만든 치킨의 절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며, “당사는 소비자가 원하는 트렌드에 부합하는 요리형 치킨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다양한 메뉴 개발을 통해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반반 메뉴를 선보이고 있는 ‘소담치킨’에 대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박순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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