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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 산전산후마사지 브랜드' 다인맘스케어가 제안하는 산후조리

 

사진제공= 다인맘케어

출산 후 6주 동안 엄마 몸의 변화와 산후 조리시 주의할 사항들에 대해 알아자.

첫째, 억지로 땀을 내지 않는다.  산후에는 땀을 충분하게 배출하는 것이 중요하다. 땀은 노폐물을 원활하게 배출하고, 산후 부기를 가라앉히는 작용을 한다. 그러나 과도하게 땀을 배출하면 탈진이나 땀띠. 감염 등의 위험이 있으므로 삼가도록 한다.  

둘째, 쾌적한 실내 환경을 만든다. 실내온도는 22~25도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산모가 바람을 직접 쐬면 발목과 손목이 시큰거리고 목덜미가 땅기는 등 후유증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셋째, 좌욕은 매일, 입욕은 100일 후에 한다. 좌욕은 가장 효과적인 산후 조리법으로 하루에 2~3회 정도 하면  회음부의 상처를 빨리 아물게 할 수 있다. 하지만 탕 속에 들어가는 목욕은 오로가 끝난 후에 하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오랫 동안 탕 속에 앉아 있으면 감염에 노출될 수 있기 때문이다.  

넷째. 양쪽 무릎을 세운 상태로 누워 있기. 오로를 쉽게 나오게 하고 자궁수축을 도와주는 효과가 있으며 출산 후 골반이 벌어지는 것을 예방한다.  

다섯째, 차가운 음식을 피한다. 산후에는 치아와 위장이 약해져 있으므로 찬 음식은 산후 조리가 끝나고 몸이 완전히 회복된 뒤 먹도록 한다.  

여섯째, 단백질과 철분을 섭취한다. 모든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좋지만 양질의 동물성 단백질이 산후의 원기 회복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철분이 들어있는 쇠고기, 시금치, 달걀, 생선등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평생을 좌지우지 할 산후조리 기간에 다인맘스케어와 함께 한다면 임신 전처럼 아름다운 몸매를 되찾는 것은  물론 출산 후 변화되는 피부 탄력을 바로잡고 나아가서는 자신감 회복 등 내적인 에너지를 키울 수 있을 것이다. 

박순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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