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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까렌다쉬, 브랜드 ‘폴 스미스’와 콜라보 에디션 출시

 

영국을 대표하는 디자이너 폴 스미스와 브랜드 까렌다쉬가 다시 한번 신제품을 선보인다.

스위스 프리미엄 필기구 브랜드 ‘까렌다쉬’는 완판 행진을 이어간 폴스미스 에디션 2020 신제품을 출시하며, 특히 이번 출시는 볼펜뿐만 아니라 수성 색연필 에디션도 추가 되어 눈길을 끈다.

‘위트있는 클래식’과 ‘가장 영국적인 것의 구현’이라는 평가를 받는 폴스미스의 디자인과 100년 전통 스위스 프리미엄 필기구 브랜드 까렌다쉬가 또 한 번 완판 행진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까렌다쉬는 1915년 설립된 제네바 연필 공업사를 1924년에 아놀드 슈바이처가 인수하면서 시작되었으며, 수채화 색연필을 만든 기업이다. 까렌다쉬 849 볼펜 X 폴스미스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국내 시장에서 2번의 완판 행진을 기록하며 호평을 얻은 까렌다쉬는 국내 필기구 시장에서 점유율 상위 브랜드로 성장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까렌다쉬 849라인 X 폴스미스 에디션은 까렌다쉬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아이템이다. 영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디자이너 폴 스미스의 알록달록 경쾌한 색감을 고스란히 담았다. 또한 A4 600장 분량을 쓸 수 있는 골리앗 심이 장착되어 있으며 까렌다쉬 전통인 육각형 배럴 디자인으로 오래 쓸 수 있는 그립감을 선사한다.

더불어 알루미늄 바디로 내구성이 뛰어나며, 부드럽고 유연한 클립으로 편리한 휴대성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까렌다쉬 X 폴 스미스 에디션은 까렌다쉬 공식 온라인몰과 직영 쇼룸, 그리고 교보문고 등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으며 더불어 현재 온라인몰 베스트펜(Bestpen)에서 사전 예약 판매 중이다.

한편, 까렌다쉬 코리아 우주현 대표는 “이번 까렌다쉬와 폴스미스의 콜라보는 2번의 완판 행진에 보답하고자 3년이 넘는 준비 기간을 거쳐 출시된다”며, “폴 스미스의 경쾌한 색감이 담긴 이번 콜라보볼펜 에디션과색연필 에디션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된다”고 전했다.

박문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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