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9호선 도보 1분 이내에 위치하는 '등촌역 한울H밸리움 1차' 청약접수가 오는 17일부터 1순위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등촌역 한울H밸리움 1차는 서울 강서구 등촌동 부근에 조성되며, 9호선 등촌역 2번 출구와 약 20m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에 해당된다. 게다가 김포공항, 여의도 등 20분대 도착이 가능하고, 강남 고속터미널의 경우 30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
주상복합아파트인 '등촌역 한울H밸리움 1차'의 단지 규모는 지하 2층, 지상 15층, 총 58세대로 이뤄져 있으며, 3bay설계를 통한 공간 활용도 극대화, 드레스룸·파우더퍼니쳐 무상 제공된다. 또한 공항대로변 메인대로에 위치하고 있어 가시권이 좋으며, 전세대가 조망권 간섭을 받지 않아 시원하고 쾌적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특히 목동시티뷰, 북한산뷰 등 쾌적함을 자랑한다.
자동차 이용에 따른 교통 환경 역시 우수하다.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등 접근이 편리해 서울 전역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강서구, 마포구를 잇는 월드컵대교가 오는 2021년 개통될 예정이어서 교통 편의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단지 반경 1㎞ 도보권 내에는 이마트, 홈플러스 등 풍부한 생활 인프라가 갖춰져 있다. 뿐만 아니라 미도유치원, 신목유치원 등 보육시설과 더불어 백석초, 염창초 등 교육기관도 가깝다.
백합공원, 백석어린이공원 등도 인접하여 쾌적한 생활 환경을 누릴 수 있는 것도 메리트다. 따라서 컴팩트하고 미니멀한 라이프 생활을 꿈꾸는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특별한 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마곡지구 바로 옆에 자리한 등촌역 한울H밸리움 1차는 마곡지구 개발이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면서 인접한 주거 단지로서의 후광 효과를 얻고 있다. 마곡지구는 서울특별시에서 자체적으로 추진 중인 도시 개발사업 부지로 강서구 마곡동, 가양동 일원에 추진 중인 가운데 산업시설 용지 분양도 마감 단계로 LG와 코오롱 등 65개 기업이 입주를 마쳤거나 준비 중이다. 전 세대에는 시스템 에어컨, 드럼세탁기 등 풀옵션이 무상으로 제공되며 붙박이장, 벽걸이TV 등을 한정 세대에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오는 17일 1순위 청약 접수가 시작되는 등촌역 한울에이치밸리움 1차 주상복합아파트는 한국감정원에서 운영하는 청약홈을 이용할 경우 청약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을 받아볼 수 있으며, 등촌역 한울에이치밸리움 2차는 현장을 방문하면 샘플하우스를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