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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어느 동물원에선 이렇게 훈련을 한다

AP통신이 지난 2월 2일에 보도한 어느 일본 동물원의 독특한 비상상황 대비 훈련 모습이 화제다.

이 영상은 동물이 탈출했을 때를 대비한 시뮬레이션 훈련 모습을 담고 있다. 이 날의 동물은 얼룩말인데, 실제 얼룩말은 아니고 얼룩말의 인형옷을 입은 사람이다.

얼룩말을 어떻게 잡을 것인지 뿐만 아니라 얼룩말을 잡는 과정에서 사람이 다칠 경우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도 영상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왠지 웃긴 건 어쩔 수 없지만, 이렇게 해서라도 비상상황에 대처하는 능력을 키워낸다는 건 아주 중요한 일이다.

애견신문 박홍준 기자 qkrghdwns123@naver.com

박홍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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