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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전환율] 11일 영국 파운드 살때 1,484.49원, 팔때 1,455.1원 ▲1.25%상승

성현강 2018-09-11 00:00:00

[환전환율] 11일 영국 파운드 살때 1,484.49원, 팔때 1,455.1원 ▲1.25%상승
▲오늘 영국 환율(출처=한국수출입은행)

    ■ 영국환율 환전정보

11일 영국파운드 환율은 전날과 비교해 상승 1469.8원을 기록하고 있다. 영국파운드의 환전 환율은 살때 1,484.49원으로 지난주와 비교해 28.09원 증가했다. 영국파운드의 팔때 가격은 1,455.1원 지난주와 비교해 27.54원 증가했다.

    ■ 영국파운드 환전예상가

[환전환율] 11일 영국 파운드 살때 1,484.49원, 팔때 1,455.1원 ▲1.25%상승
▲지난 2주간 영국파운드 환율변화(출처=한국수출입은행)
지난 2주간 영국 영국파운드는 등락을 거듭하며 평균적으로 1,456.40원의 가격을 보였다. 내일 환전예상가는 살때 1,463.80원, 팔때 1,434.82원이다. 상기 수치는 최근 5일간의 환율 통계를 바탕으로 작성되었다. 환전시 개개인에 따라 환전우대율, 은행별 환전수수료가 상이하므로 차이가 있을 수 있다.

■환전시주의점


해외여행을 위해 환전을 알아본다면 환전보다 여행자수표가 경제적일 수도 있다. 여행자수표란 해외여행시 현금휴대에 따른 분실이나 도난 등의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고안된 것으로 여행자가 여행 도중 현금과 동일하게 자유로이 사용할 수 있는 현금대용 지급수단이다.연간 10만달러 이상 환전하는 경우 국세청에 통보된다.환전요청시 외화 현찰 수령을 신청시점으로부터 1달을 초과할 수 없으므로 환전시 주의할것을 권했다.

[팸타임스=성현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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