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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아파트 거래시장 훈풍, ‘쌍용 더 플래티넘 범어’ 많은 관심 속 분양

박순철 2020-04-14 00:00:00

 

대구 아파트 거래시장 훈풍, ‘쌍용 더 플래티넘 범어’ 많은 관심 속 분양

 

대구 아파트 거래시장에 훈풍이 이어지면서 신규 공급되는 아파트들이 빠른 속도로 소진되는 양상이 뚜렷하다. 조정대상지역 추가지정, 규제 등의 영향으로 외곽 지역에서 미분양이 쌓이는 분위기와 달리 최근 대구 도심권의 경우 청약 경쟁률 141대1을 기록하는 등 호황을 이어가고 있다.  

지역의 중심지인데 20년 이상 노후화된 아파트가 절반 이상인 대구에서 신규 아파트에 대한 풍부한 대기수요를 바탕으로 도심권 아파트 청약시장의 열기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대구광역시의 교육·교통·문화·행정·금융 중심지인 수성구 범어동에 들어서는 ‘쌍용 더 플래티넘 범어’는 높은 청약열기를 보이며 성황리에 분양을 진행중에 있다.

글로벌 건축 명가 쌍용건설이 수성구 범어동에 선보이는 ‘쌍용 더 플래티넘 범어’는 지하5층~지상38층/39층(공동주택) 2개동, 32층 주거형 오피스텔 1개동, 총 3개동 규모의 전용면적 84㎡ 아파트 207가구(A/B/C 타입) 및 전용면적 84㎡ 주거형 오피스텔 85실(AO/BO/CO 타입)로 구성되어 있다. 실내는 아파트와 주거형 오피스텔 모두 4Bay 혁신평면을 적용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으며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한 특화설계를 탑재해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호평도 이어지고 있다.

2호선 범어역 도보 5분거리의 역세권에 자리해 대구 전지역과 탁월한 접근성을 확보한 ‘쌍용 더 플래티넘 범어’는 동대구로, 달구벌대로, KTX 동대구역 등이 인근에 위치해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구비했으며 야시골공원, 범어공원, 신천 산책로 등 힐링 자연환경은 입주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이용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수성시장 등 대구 핵심 쇼핑상권이 단지 인근에 구축되어 있으며 대구법원을 비롯한 범어사거리의 금융, 의료, 행정, 법률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쌍용 더 플래티넘 범어’는 수성의 중심 입지로 대구의 교육·행정·금융 중심지인 수성구 범어네거리에 인접했으며 대구 최고 명문학군이 단지 주변에 있어 대구 내 학군 선호도가 가장 높은 지역이다.  

동천초교가 도보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대구과학고, 경신고, 대륜고, 대구여고 등 4대 명문고 및 수성구 학원가와 인접해 있어 우수한 면학 분위기가 조성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자사고, 특목고 폐지 및 정시 비율 확대 정책이 현실화되면 교육특구 프리미엄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쌍용 더 플래티넘 범어의 ‘주거형 오피스텔’은 4월 15일(수) 부터 19일(일)까지 청약이 진행된다. 청약통장 가입여부와 상관없이 만 19세 이상 누구나 계약이 가능하고 전매가 가능하기 때문에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쌍용 더 플래티넘 범어’의 관련 정보는 홈페이지와 대표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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