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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트리의 우리동네 푸드맛집 쇼핑몰 '망고마켓’ 서비스 운영시작

박순철 2020-04-13 00:00:00

 

망고트리의 우리동네 푸드맛집 쇼핑몰 '망고마켓’ 서비스 운영시작
사진제공= 망고트리

네이버쇼핑 연동 스마트스토어 쇼핑몰 제작기업 망고트리(대표 정진용)가 온라인 푸드맛집 쇼핑몰 ‘망고마켓(Mangomarket)’을 런칭,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맛집 쇼핑몰’ 컨셉트로 기획된 ‘망고마켓’에서는 현지에서 생산되는 제철 신선식품, 지역 특산물들을 신선하게 직거래 배송으로 받아볼 수 있도록 한 쇼핑몰이다. 주변 지역의 쇼핑몰이 오프라인 매장 운영 시 방문하여 식사가 가능하고, 매장 방문수령도 가능하도록 해 온·오프라인을 연결하는 O2O 서비스 역할을 한다.  

사전 알림 및 사전 예약제를 통해 농가의 판매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도록 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으며 수수료도 동종 업계에서는 보기 드문 10%로 책정되며 ‘착한 수수료’로 불리게 됐다.

업체 측은 여전히 계속되는 코로나19로 인해 외식은 줄고 온라인 쇼핑수요는 늘어났는데 이는 코로나19 사태가 끝난 후에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소비 트렌드가 변화해 이에 대한 대응을 위해 ‘망고마켓’을 준비하게 됐으며, 오프라인 매장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고 배달비가 별도로 발생하지 않는데다, 1인 소포장 주문도 가능하도록 했다고 전했다.

 

망고트리의 우리동네 푸드맛집 쇼핑몰 '망고마켓’ 서비스 운영시작
사진제공= 망고트리

또한 밀키트 외 다양한 간편식으로 요리 레시피를 몰라도 쉽게 조리할 수 있으며, 마트에 가서 장을 봐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다는 이점도 강조했다.

망고트리 정진용 대표는 “전문적인 마케팅 및 컨텐츠 제작이 이뤄지지 않으면 경쟁이 심화된 현재 실질적인 매출로 이어지기 힘든 시대다”며 “망고마켓은 이런 어려움을 해결하고 필요로 하는 의견을 서로 반영하여 상호 윈-윈할 수 있는 푸드쇼핑몰 생태계를 만들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편, 망고트리는 현재까지 약 1,200개 이상의 쇼핑몰 제작을 이어왔으며 구매력 있는 컨텐츠 제작과 감각적인 제품촬영까지도 제공하고 있다. 이런 인프라를 바탕으로 망고마켓 서비스 오픈기념 이벤트로 입점사에게 무료 제품촬영 지원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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