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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된 ‘내부회계관리제도’ 걱정된다면, 아이파비즈넷 특강으로 준비하자

박순철 2020-04-09 00:00:00

 

강화된 ‘내부회계관리제도’ 걱정된다면, 아이파비즈넷 특강으로 준비하자

 

아이파비즈넷이 각 기업 실무자들을 위해 내부회계관리제도 특강을 준비했다.  

 

지난 해, 기업의 회계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외감법을 개정하면서 내부회계관리제도가 대폭 강화되었다. 대표이사의 운영실태 보고책임이 더욱 무거워졌으며 상장회사의 내부회계관리제도에 대해 외부감사인의 인증 수준 또한 ‘검토’ 수준에서 ‘감사’로 상향되었다. 또한 당해 회사뿐만 아니라 종속기업에 대해서도 내부회계관리제도를 구축하고 운영할 필요가 발생했다.  

 

내부회계관리제도는 자산총액을 기준으로 순차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자산총액 5천원 이상은 2020년부터, 1천억원 이상은 2022년부터 적용하고 2023년부터는 전체 상장사를 대상으로 적용되기 때문에 실무자들과 각 기업이 미리 준비해야 과태료 폭탄을 피할 수 있다.  

 

아이파비즈넷은 이러한 사정을 고려해 강화된 내부회계관리제도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해설 및 실무 특강을 준비했다. 아이파비즈넷 대표 강사인 장홍석 회계사가 담당하는 이번 특강은 2회에 걸쳐 진행된다.  

 

1회차 특강은 내부회계관리제도의 기초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해설 및 실무 강좌로 구성되었다. 총 16시간의 1편 강의는 이미 지난 2월에 제작되어 3월 4일부터 아이파비즈넷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 중이다. 삼일인포마인의 판매율 1위 교재를 활용하기 때문에 이미 책을 가지고 독학 중이던 실무자들이 내용을 더욱 체계적으로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4월 중으로 2회차 강의가 제작되어 제공될 예정이며, 2회차 강의는 내부감사의 이론과 실무를 더욱 자세히 다룬다. 1회차와 마찬가지로 16시간 동안 진행되며 장홍석 회계사가 직접 분석하고 제작한 실무용 교재를 사용한다. 2회차 교육은 오직 아이파비즈넷에서만 독점으로 제공된다.  

 

아이파비즈넷 관계자는 “법적 책임을 지게 될 수 있는 문제이기 때문에 기업과 실무자들이 더욱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 1회차 교육을 수강한 후 2회차 교육을 진행하면 더욱 심도 있게 내부회계관리제도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아이파비즈넷 홈페이지를 통해 많은 도움을 받아보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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