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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료㈜, 반려묘를 위한 제품 '더 캐스틱' 출시

유현정 2019-10-08 00:00:00

한국사료㈜, 반려묘를 위한 제품 '더 캐스틱' 출시

한국사료㈜에서 반려동물 고양이를 위한 제품 '더 캐스틱'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한국사료㈜ 관계자는 "더 캐스틱은 고양이 기능성스틱간식으로, 3년이 넘는 오랜시간 연구하고 테스트하여 출시하게 되었다. 기존의 고양이간식보다 뛰어난 기호성과 소화율, 그리고 맛별로 고양이들에게 도움을 주는 기능성을 함유했다"고 전했다.

이에 고양이가 좋아하는 미친기호성으로 반려묘를 위한 제품이라는 평을 받으며 애묘인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더 캐스틱'은 국내순수제조 닭고기, 소고기, 연어, 흰살생선 4가지 주원료에 일체의 부산물이 들어가지 않은 순 살코기를 사용한다. 특히 2가지 상품 중간에 바늘선을 넣어 닭고기와 소고기, 연어와 흰살생선을 하나로 붙여 다양한 맛의 급여가 가능하다.

4가지 종류로 구성되어 있는 '더 캐스틱'은 다양한 기능성을 담아 고양이간식혁명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헤어볼&치킨'은 헤어볼 제거에 도움을 주고, 식물성식이섬유 함유로 원활한 배변활동을 돕는다. '헤어볼&연어' 역시 헤어볼 제거에 도움을 주며, 오메가3가 포함되어 건강한 피부와 피모에 도움을 준다.

또한 '다이제스티브&비브'는 프락토올리고당을 함유하여 소화 기능과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타우린&흰살생선'은 고양이에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 중 하나인 타우린이 함유되어 눈 건강 및 면역력 강화를 돕는다.

한국사료㈜ 관계자는 "10년 넘게 유럽 간식, 아시아(일본, 중국)등의 고양이 간식을 수입하고 한국총판으로 판매하면서 그들의 기술력을 습득했다. 해외간식 중 문제가 되는 상품의 품질 안전성을 국내제조로 해결할 수 있다는 일념으로 꾸준히 연구·개발하여 생산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사료㈜는 1997년 창립하여 반려동물과 관련된 모든 품목을 유통, 제조, 수출, 수입하고 있으며, 현재 대형마트를 비롯하여 올리브영, 꼬기오 등을 통해 다양한 상품을 론칭하여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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