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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공작소, 윤디자인과 손잡고 '생활공작소' 서체 제작

홍은기 2019-10-08 00:00:00

생활공작소, 윤디자인과 손잡고 '생활공작소' 서체 제작

생활용품 브랜드 생활공작소(대표 김지선)가 윤디자인 그룹과의 협업을 통해 '생활공작소' 서체를 제작했으며, 9일 한글날에 출시 소식을 알렸다. 

1년 가까운 준비기간에 걸쳐 완성된 서체는 심플하고 현대적이며 안정적인 느낌을 준다. 어떤 용도에서든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위트 있는 자소의 굴림이 딱딱하기 보다 친숙한 느낌을 준다. 

생활공작소는 서체 개발과정에서 제품,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과 같이 직관적이며 무언가를 더하기 보다, 불필요한 군더더기를 최소화하는 데집중했다고 전해진다. 

한편, 생활공작소는 올 해 5년차를 맞은 생활용품 브랜드로 제습제, 핸드워시, 주방세제 등 기본에 충실한 생활용품을 유통/판매하고 있다. '더하기 보단, 불필요한 것을 빼는 데 집중한다'는 브랜드 모토 아래 부담 없는 성분과 가격, 디자인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다. 

생활공작소 브랜드 담당자는 '고객과의 소통 방식이자, 브랜드의 결을 담는 의미로 서체를 출시하게 됐다'며 '현재도 제품용기에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도록 직관적인 이름과 한글을 주로 사용하고 있는데, 많은 고객분들의 사랑 덕에 이 같은 시도를 할 수 있었다'고 서체 출시의 소회를 전했다. 

'생활공작소' 서체의 구체적인 배포 일정은 생활공작소 SNS를 통해 향후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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