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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밥전문점 '보승회관', 스토리가 있어 더 빛나는 외식 성공 창업의 아이콘

홍은기 2019-10-07 00:00:00

대대손손 뿌리깊은 국밥집 ‘보승회관’이 가진 스토리라인, 이 시대 성공 창업의 귀감이 되다
국밥전문점 '보승회관', 스토리가 있어 더 빛나는 외식 성공 창업의 아이콘


한 개인이나 단체, 혹은 기업의 성공 이면을 살펴보면 그 위치까지 도달하기 위해 겪어야 했던 각종 시행착오와 값진 경험들이 스토리라인으로 펼쳐지는 경우가 많다. '실패 없는 성공은 없다'라는 말도 있듯이 각자 가진 사연을 토대로 성공의 바른 길을 닦아 나가는 사례인 것이다. 

대대손손 뿌리깊은 국밥집 '보승회관' 역시 브랜드 이름 앞에 붙는 수식처럼 오랜 기간 깊이를 간직한 국밥 창업 브랜드인 만큼 지금의 성공을 뒷받침하는 '외식 성공 창업' 뜻 깊은 외식 창업 성공 스토리가 있다. 

지난 1987년 작은 매장으로 시작한 '보승회관'은 2017년 기준 부지 일만평 규모 제조공장운영과 연간 500억 유통 매출을 기록 중인 어엿한 중견 기업의 브랜드다. 또 다년간 수많은 직영매장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의미 있는 시행착오를 겪으며 현재까지 성장을 거듭하는 중이다. 

그래서 '보승회관'의 가장 의미 있는 스토리는 '정통성', 혹은 '역사'에 기반한다. 많은 세월이 흘러도 항상 같은 자리를 묵묵히 지키면서 변화에 휘둘리지 않고 '국밥' 이라는 참된 아이템을 가지고 꾸준히 성장하는 브랜드가 '보승회관'인 것이다. 

'보승회관'은 하루가 멀다 하고 창업과 폐업이 난무하는 시대에 한 가맹점이 꾸준히 오랫동안 사랑받으면서 각 지역을 지키며 늘 푸르고 한결 같은 소나무와 같은 인상을 전해준다.  

또 오래 됐다고 해서 낡은 이미지를 떠올리는 이들도 많지만 브랜드의 역사와 무관하게 기존 국밥집과 차별화된 '밥맛' 나고 '술맛' 나는 감각적이면서 모던한 인테리어 분위기는 '보승회관'의 또 다른 이면이다. 

브랜드의 정통성이나 그에 따른 국밥 맛의 깊이는 있지만 외관까지 오래됐다는 편견을 벗어 던지고 요즘 트렌드에 맞춘 남녀노소 누구나 방문하고 싶은 분위기를 유지, 그야말로 한 번 방문하면 다시 찾고 싶은 맛과 멋을 선사하는 국밥집으로 기억된다. 

'보승회관'의 관계자는 "오랜 기간 한 자리에서 묵묵히 '국밥' 아이템을 바탕으로 많은 고객들을 확보하면서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가고 있는 '보승회관'의 확고한 역사 그 자체가 곧 스토리라인"이라며, "이런 올곧고 뚝심 잇는 운영이야 말로 요즘 같은 시대, 타 창업 브랜드 및 프랜차이즈 운영자들에게 큰 울림을 선사하는 귀감이 되지 않을까 싶다"고 의미 있는 한 마디를 전했다. 

한편, '보승회관'은 현재 전국 130여곳의 신세계 이마트에 순대와 족발을 공급하고 있는 '보승식품'을 모태로 하는 만큼 최근 일어나고 있는 돼지열병 사태와 관련해 돼지고기 수급 문제와 품질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킨다. 자세한 정보는 '보승회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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