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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을 책임지는 대전 국비자동차정비학원 현대직업전문학교, 현대자동차와 교육용 차량 기증식 진행

홍은기 2019-10-04 00:00:00

취업을 책임지는 대전 국비자동차정비학원 현대직업전문학교, 현대자동차와 교육용 차량 기증식 진행
▲ 현대자동차 교육용 차량 기증식 [사진 제공 : 대전 현대직업전문학교]

 

현대자동차는 2019년 10월 2일 대전 현대직업전문학교에서 유성식 이사장과 현대차 홍종만 대전 서비스센터장, 이재복 대전서비스센터 고객지원 팀장, 양승근 도솔 지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비 교육용 차량 교보재 기증식을 진행했다.   

이날 기증식을 통해 현대자동차의 LF소나타 챠량이 현대직업전문학교에 자동차엔진정비 교육용으로 전달됐다.  현대자동차의 차량 교보재 지원은 10월까지 일반∙전문대학교, 특성화고 등 전국 자동차관련 28개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제네시스 G70, 현대 싼타페, 아이오닉 HEV 등 다양한 차종을 기증할 계획이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많은 자동차정비 교육 기관에서 활용되는 실습 차량 상당수가 노후 차량이라 현대차가 기증한 교보재용 차량을 통해 교육생들의 만족도가 매우 크다"며 "최신 기술이 탑재된 다양한 차종을 활용해 실습함으로써 현장실무형 정비기술 향상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지난 7년 동안 전국 121개의 자동차 교육 기관에 교보재용 차량 296대를 기증해 미래 자동차 인재 육성과 서비스 우수 인력 양성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현대자동차와 현대직업전문학교는 원활한 정비인력 수급을 위한 기업맞춤 훈련 방안도 함께 추진하기로 협의함으로써 기업 중심의 훈련과정 설계로 산업계의 실제 인력 수요자가 참여하도록 함으로써 기업수요를 고려한 양질의 훈련을 제공하기로 협의하였다.   한편 20년 역사와 전통의 자동차정비교육 명품 직업전문학교, 대전 국비자동차정비학원 '현대직업전문학교'는 자동차정비 단일 직종으로 전국 최대, 최고의 교육시설을 바탕으로 90% 이상의 높은 취업률을 보이며, 주목을 받고 있다.   

'대전 현대직업전문학교'의 자동차정비, 판금, 도장 국비무료 교육 과정은 기초에서부터 실무까지 체계적인 NCS 교육 과정에 따라 전 과정의 교육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초보자도 쉽게 교육 참여가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이를 바탕으로 2017년부터 3년 연속으로 대전 지방 자동차정비 기능경기대회 금상과 은상, 우수상 등 다수의 입상자를 배출하고 있으며, 2019년 대전시 기능경기대회에서도 자동차정비 부문 은메달과 동메달 수상자를 배출하는 쾌거를 달성하기도 했다.  

출석률 70% 이상 시 국가기술자격시험에서 기능사 필기 시험이 면제되는 혜택이 주어지며, 만 15세 이상의 실업자와 취업성공패키지 진행자 등이 지원할 수 있다.  현재 100% 국비 무료로 진행되는 자동차정비, 판금, 도장 국비지원 10개월 과정과 함께 국가기간전략산업 직종인 자동차정비산업기사 재직근로자 과정을 모집하고 있으며, 입학 관련 자세한 사항은 대전 현대직업전문학교 홈페이지와 전화 상담 또는 방문 상담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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