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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명헌, 포항에 이어 부산 사무소 개소 및 확장으로 새로운 도약 다짐

유현정 2019-10-02 00:00:00

법무법인 명헌, 포항에 이어 부산 사무소 개소 및 확장으로 새로운 도약 다짐
<법무법인 명헌> 오재민 대표변호사, 한창희 대표변호사, 이슬아 변호사

법률사무소 영일이 법무법인 명헌으로 새롭게 변신한다. 또한, 포항에 이어 부산에 두 번째 사무실을 확장·개소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실력은 물론 경험이 풍부한 변호사들로 구성된 법무법인 명헌은 민사, 형사, 가사, 행정 등 다양한 법률 분야에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믿고 찾아오는 의뢰인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한 단계 더 발전한 법률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경험이 풍부한 변호사들을 보강했다고 밝혔다.

법무법인 명헌은 "늘어가는 법률 서비스 수요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한편 법률시장이 요구하는 전문성을 바탕으로 초심을 잃지 않고 대한민국 로펌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겠다"며, "부산, 포항뿐만 아니라 경남, 경북 지역을 아우르는 법무법인으로 발전할 것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법무법인 명헌이 다양한 성공사례와 노하우를 축적해 성장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복잡하고 까다로운 사건 관련 도움을 구하는 이들에게 실망을 안겨주지 않겠다는 의지로 최적의 솔루션을 제시하는 데에서 비롯됐다. 법무법인 명헌은 풍부한 소송 경험을 바탕으로 대한변호사협회에 이혼 및 형사 전문 등록증을 보유하고 있는 변호사들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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