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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호선 사가정역 역세권, '면목동 라임타워 오피스텔' 분양

홍은기 2019-09-24 00:00:00

지하철 7호선 사가정역 역세권에 풍부한 쇼핑〮문화〮생활 인프라 갖춘 ‘수요과열지역’
7호선 사가정역 역세권, '면목동 라임타워 오피스텔' 분양

노후대비 등의 목적으로 부동산 투자에 나서는 이들이 늘면서, 규제를 피해 월간 또는 연간 단위의 적잖은 고정 수익을 누릴 수 있는 부동산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경기 불황으로 오피스와 상가가 주춤하는 사이, 소형 아파트의 대체 상품으로 떠오른 오피스텔은 1~2인 'YOLO'족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으며 '부동산의 꽃'으로 군림하던 과거의 명성을 되찾아가는 모습이다.  

투자자들이 오피스텔을 주목하는 이유는 다양하다. 우선 풍부한 주거수요에 따른 낮은 공실률과 전국 평균 5.46%의 높은 수익률(한국감정원 '2019년 8월 전국 오피스텔 가격동향조사' 자료 참조)이 구미를 당긴다. 주택시장과 달리 정부의 고강도 규제나 청약자격 제한에 얽매이지 않는다는 점도 큰 메리트다. 통상 역세권, 몰세권, 공세권 등 생활 전반이 편리한 알짜 입지에 세련된 외관으로 들어서면서도 주택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를 책정하고, 기본 가전〮가구를 옵션으로 갖추는 등 편리한 주거시스템을 제공한다는 데에 높은 점수를 매기는 투자자들도 많다. 실주거 목적으로도, 투자 목적으로도 '주택인 듯 주택 아닌 주택 같은' 오피스텔만한 상품이 없다는 중론이다. 

그렇다면 어느 지역의 오피스텔에 투자를 해야 할까. 전문가들은 "배후수요 면에서 서울 중랑구 일대가 유망하다"고 입을 모은다. 통계청에 따르면 중랑구내 1인가구수는 최근 몇 년간 증가세를 지속해 2018년 기준 5만여 가구에 육박했다. 하지만 수요 대비 공급량은 미미한 상태다. 

일례로 서일전문대와 세종대, 건국대 등에 재학 중인 대학생과 주변 직장인들이 상당수 거주하는 면목동의 경우, 늘어나는 수요에도 불구하고 2017년 이후 신축 오피스텔 공급이 전무해 노후화된 다가구 원룸 및 투룸이 반사이익을 얻고 있다. 기존에 공급된 오피스텔들도 전용 30~40㎡대가 대부분이라 콤팩트한 공간과 합리적인 월세 수준을 기대하는 젊은층의 수요에는 미치지 못한다. 

이러한 가운데 지하철 7호선 사가정역의 역세권인 면목동에 소형 오피스텔 '면목동 라임타워 오피스텔'이 신축돼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하 1~2층에 근린상가 2실, 지상 2~6층에 전용면적 18~20㎡ 오피스텔 40실, 지상 7~8층에 전용면적 11~18㎡ 도시형생활주택 16가구가 조성된 주상복합단지로, 최근 완공돼 계약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면목동 라임타워 오피스텔'에서는 지하철 7호선 사가정역을 도보 5분 거리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경의중앙선, 경춘선이 지나는 상봉역이 두 정거장 거리이고, 단지 바로 앞에 버스정류장이 위치해 서울시내 곳곳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청주, 대전, 전주, 광주 등지로 향하는 상봉시외버스터미널도 가깝다. 차량 이용 시에는 동부간선도로, 능동로, 광나루로, 용마터널 등으로 진입해 서울과 수도권 등 전국 각지를 빠르게 오갈 수 있다.  

단지는 또 GTX-B노선 정차역으로 확정된 망우역과 경전철 면목선의 시발역으로 검토되고 있는 신내역 일대를 차량 10분대에 접근할 수 있어 향후 광역 교통 프리미엄을 비롯한 직간접 수혜가 상당할 전망이다. 신내2지구 내 SH본사 이전 호재를 비롯해, 신내차량기지 내 첨단산업단지 조성, 중랑창업지원센터 건립 등 중랑구가 추진 중인 '신내IC 일대 신 경제중심지 조성사업'에 따른 배후수요 확대와 각종 인프라 확충 효과도 기대해 봄직하다. 

'면목동 라임타워 오피스텔' 주변에는 올 하반기 입주를 앞둔 '한양수자인 사가정파크'와 용마한신1〮2차아파트, 면목현대아파트 등 여러 아파트 단지들이 밀집해 있어 정주여건이 매우 우수하다. 반경 1km 안팎에 면목7동주민센터, 면목3동〮8동행정복지센터, 면목동우체국 등 관공서와 녹색병원 등 병의원, 홈플러스 면목점, 면목시장, 중랑구구민회관, 중랑문화체육관, 중랑구재활용센터 등 쇼핑〮문화〮편의시설이 즐비해 생활 전반에 불편이 없다. 

친환경 인프라도 으뜸이다. 불과 500m 거리에 용마산, 용마폭포공원, 사가정공원이 위치하고, 사가정로를 통해 도보로 중랑천변에 닿을 수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과 건강한 여가생활이 보장된다.  

'면목동 라임타워 오피스텔'은 오피스텔과 도시형생활주택 전체 세대를 복층으로 설계해 공간활용을 극대화했다. 하층이 2.6m, 상층이 1.4m로 총 층고가 4m에 달해 개방감이 탁월한데다, 상층 공간 활용에도 불편이 없어 입주민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전면부에 대형 창호를 시공해 우수한 조망권과 일조권을 확보하면서, 로이복층유리를 채택해 겨울철 난방비 절감을 도모한 점도 돋보인다. 천정에는 LG 휘센 브랜드의 시스템 에어컨과 녹색인증을 받은 힘펠 브랜드의 공기청정기가 옵션으로 장착돼 쾌적한 실내환경을 누릴 수 있다. 1층 필로티 공간에 마련되는 무인택배 보관함과 자전거 보관실, 옥상층의 탁 트인 옥상정원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면목동 라임타워 오피스텔'은 서울시 중랑구 면목동 현장에 위치한 분양사무실에서 분양 및 계약을 진행 중이다. 분양 경력 11년차의 분양 전문 대행사 nkplan의 전문 인력들이 투입돼 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더 나은 선택을 돕는다. 

nkplan 관계자는 "주거가치와 미래가치,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최적의 입지와 설계를 직접 확인하시고, 잔여 호실 중 원하는 호실을 선점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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