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 소개

◆ 언론사 소개

지난 10년 넘는 세월 동안 F.E 타임스는 반려동물 돌봄문화 성장을 위한 목소리를 내왔다. 얼마 전만 해도 반려동물은 가족이 아닌 도구 취급을 받았다. 하지만 이제 반려인이 반려동물을 부르는 호칭 중 하나는 ‘아이’가 될 정도로 반려문화는 변곡점을 맞이하고 있다. F.E 타임스는 반려동물 돌봄문화의 지속적인 성숙을 목표로 세 가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첫째는 선진 반려동물 문화를 소개하는 일이다. 우리나라보다 일찍이 반려문화가 성숙한 외국에서는 반려동물에 관한 연구와 모임 등이 활발한 편이다. ‘아는 만큼 보이는 법’이다. 말 못하는 반려동물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선진 콘텐츠를 소개하는 이유다.

두 번째는 우리나라 일각에서 벌어지는 반려동물 학대행태를 고발하는 일이다. 아직도 일부는 힘없는 반려동물을 학대하고도 가책을 느끼지 못하는 모습이다. F.E 타임스는 반려동물과 반려인들의 스피커가 돼 인간들의 잘못된 행태를 가감 없이 전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세 번째는 우리 삶의 질을 한 층 높일 ‘나만의 스타일’을 찾는 데 도움을 주는 일이다. 반려동물을 선호하든 아니든 우리 각자는 취향이 있다. 하지만 일률적인 사회구조로 인해 자신이 어떤 색깔인지 가늠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우리만의 라이프 스타일을 찾기 위한 첫 걸음은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아는 것이다. F.E 타임스는 여러 라이프 스타일을 소개하며 ‘나’를 찾는 출발점이 되고자 한다.  

◆ 연혁

2007년 애견신문 창간

2016년 10월 애견신문->팸타임스 제호 변경  

◆ 비전 및 목표

확장성에 역점을 두고 좀더 다양한 독자에게 콘텐츠를 전달할 계획이다. 향후에는 텍스트 위주 기사보다 동영상과 이미지 콘텐츠에 주력할 것이다. 현재 동영상팀과 카드뉴스와 웹툰 등을 다룰 미디어팀까지 신설했고 네이버포스트와 브런치 등의 플랫폼을 통해 독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향후에는 동영상 플랫폼은 물론 다른 소셜미디어 플랫폼까지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외신들과의 협력 역시 점차 늘려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