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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초반 때가 제일 깔끔" 미쓰라진 부인 권다현 관심↑ '반전 부부' 일상, 용돈도 받아쓴다고?

   유화연 기자   2019-01-13 00:00
▲권다현 미쓰라진 근황(출처=권다현 인스타그램)

최근 MBC 예능 ‘공복자들’에 동반 출연해 반전 매력을 선사했던 미쓰라진과 미쓰라진부인 권다현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커졌다.

지난 9일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미쓰라진은 아내 권다애와 열애 시절부터 결혼까지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어 미쓰라진은 아내에게 용돈을 받아쓴다는 소문은 사실이 아니라며 “아내에게 먼저 상의한다”고 밝혔다.

이제는 습관이 된 미쓰라는 천원을 쓰더라도 아내에게 꼭 허락을 받는다고 전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현재 ‘공복자들’에 동반출연해 주목 받고 있는 미쓰라진 아내 권다현 나이는 올해 1985년생이다.

권다현 직업은 배우며 지난 2006년 '아주 특별한 손님'으로 데뷔해 '꽃피는 봄이오면' 등 다양한 작품에 참여해 얼굴을 알렸다.

[팸타임스=유화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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