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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골목식당' 청파동 냉면집 10분만에 온면 15인분 '뚝딱'.. "누구집이랑 비교되네" 후기 주목

   정지나 기자   2019-01-11 22:05
▲'백종원의 골목식당' 청파동 냉면집의 온면(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청파동 고로케집과 피자집에서 받은 ‘발암’을 깨끗이 씻어주는 청파동 냉면집이 스피드로 사람들을 감동시키고 있다.

 

 

 

▲'백종원의 골목식당' 청파동 냉면집은 5분만에 온면 6그릇을 완성했다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지난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백종원과 조보아, 김성주는 청파동 냉면집 사장님과 주방장님이 온면을 어떻게 조리하는지 모니터링했다. ‘골목식당’ 청파동 냉면집 조리장님은 12시 5분에 첫 온면을 조리하기 시작했다. 직접 밀가루를 반죽해 면을 뽑고, 바로 찬물에 헹궈 면발을 쫄깃하게 유지시켰다. 이어 면을 국물에 담갔다 빼는 토렴을 반복한 뒤 고명을 얹어 5분만에 온면 6그릇을 금방 완성시켰다. 이어 총 10분만에 온면 15그릇을 만들어내며 백종원을 놀라게 했다. 

 

이렇게 ‘골목식당’ 청파동 냉면집이 돈까스집 급으로 큰 활약을 하면서 '백종원의 골목식당' 청파동 피자집과 비교하지 않을 수 없게 됐다.

 

같은 날 '백종원의 골목식당' 청파동 피자집에서는 국수를 만들면서 국수 면을 오래 방치해두는 바람에 국수가 붙어버리는 사태가 발생했다. 그럼에도 청파동 피자집 사장님은 “제가 펴 드릴 수는 없고”라는 말을 해 시식단들과 출연자들, 시청자들이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한편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재방송은 SBS와 SBS 플러스, 코미디 TV에서 방송중이다. 

 

 

 

 

 

 

 

[팸타임스=정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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