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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황미나♥김종민, "가을에 결혼하고 싶다. 원빈 이나영처럼 스몰 웨딩 꿈꿔"...14살 나이차이 극복 공개연애 끝은?

   이다래 기자   2019-01-11 20:00
▲'연애의 맛'에 김종민,황미나(출처=황미나인스타그램)

첫 만남부터 ‘오늘 1일’임을 공식 선언했던 김종민, 황미나 커플의 공개연애 끝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인다.

지난 10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는 김종민과 황미나가 제주도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종민은 절친 정준영에게 전화로 황미나를 자랑하는가 하면 ‘오나나 댄스’로 새벽 2시까지 함께 춤을 추는 등 열정적인 하루를 보냈다.

최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특별 게스트로 김종민은 구체적인 결혼계획을 언급,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한 바 있다.

당시 김종민은 “가을에 결혼하고 싶다”는 말을 꺼내며 “원빈 이나영 부부처럼 스몰 웨딩을 꿈꾼다”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황미나 기상캐스터는 1993년생으로 올해 나이 26세다. 김종민과는 14세 나이차이가 난다.

학력은 극동대학교를 졸업했으며, 현재 TV조선 ‘뉴스7’에서 기상캐스터로 활동하고 있다. 키 169cm에 우월한 몸매로 연예인 못지 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팸타임스=이다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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