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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에서 느껴지는 쓰라림...위산과다로 인한 역류성식도염이 원인?
2019-01-11 00:00:00
이재성
▲위에 부담을 줘 발생하는 역류성식도염(출처=게티이미지뱅크)
    회식, 술자리로 인해 위에 압력이 가해지면, 위산이 식도를 타고 넘어오면서 불편한 경우가 생긴다. 위에 무리가 되는 압력의 원인은 틈새 탈장(위 윗부분의 일부가 식도를 타고 넘어오는 현상), 위산과다, 역류성 식도염 등의 증상이 그 원인이다. 특히 역류성 식도염이 위산과다의 주 원인인데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배 위치나 위를 너무 조이는 의상을 입지 않도록 한다.  이런 증상을 개선하기 위해 효과적인 방법은 위가 음식을 더 빠르게 편하게 소화하도록 도와주는 방법이다. 이 방법을 쓰면 위에 들어가는 음식의 양이 적어지기 때문에 하부 식도 괄약근에 가해지는 압력이 줄어든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사과를 먹는 것으로 위산과다증을 경감시킨다. 사과가 이 증상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은 이미 알려진 바 있으니 시해볼만 할 것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사과가 제산제 성분을 가진 것은 아니며, 구전을 통해 일반적으로 효과가 있다는 것이 전해진 것일 뿐이니 너무 믿을만 하지 않다.생강차가 위산과다증에 확실한 효과가 있다는 근거는 없지만, 생강이 위를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는 것만은 사실인 듯 하다. 생강차 티백을 사는 것도 좋으며, 더 좋은 효과를 보고 싶다면, 신선한 생강을 사서 갈아 1티스푼을 끓는 물에 넣고 5분간 우려내어 마셔보도록 하자. 차는 아무때나 마셔도 좋지만, 특히 식전 20~30분 전에 마셔주는 것이 좋다.생강은 구역과 구토를 다스릴 수도 있다. 게다가 생강차는 아이를 가진 임산부에도 안전하다고 여겨진다.  
▲야식은 역류성 식도염의 주 원인이다(출처=픽사베이)
    과학적으로 입증된 것은 아니지만, 대다수의 관련 전문가들이 야식을 먹는 것이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다고 주장한다. 잠들기 몇시간 전부터는 식사를 하지 않아 소화중인 음식이 하부 식도 괄약근에 부담을 줄 여지를 아예 없애도록 하자.  최근 알려진 바에 따르면, 스트레스가 위산 역류 관련 증상을 악화시킨다는 말이 있다. 하지만 이는 주관적인 것으로과학적 근거가 있는 말은 아니다. 그래도 일단 스트레스와 피로감을 느끼는 상황을 떠올려서 이런 상황을 어떻게 회피할지, 어떻게 쌓인 스트레스 관리를 어떻게 할지 생각해보도록 한다.요가나 명상을 시도하거나, 일과중 잠시 수면을 취하는 등 휴식을 갖는것이 좋다. 아니면 뜨거운 물로 목욕을 한다거나 마사지 시술을 해볼 수도 있고, 거울 앞에 서서 짧게 좋은마음을 가질 수있는  자기 인정 발언을 반복 하는것을 생활화 할 것을 전문가들은 권했다.

[팸타임스=이재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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