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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이 먼저 섭외 요청” 고로케 점주 입열다…‘백종원의골목식당’ 선발과정 잡음 ‘폐지’논란까지

   신빛나라 기자   2019-01-10 17:57
▲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출연 중인 고로케집 사장(사진=ⓒ‘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 캡처)

어제(9) , 방송된 SBS 수요일 예능 백종원의 골목식당이 연일 논란의 중심에 있다.

 

백종원의 골목식당피자집은 엉망인 서비스 마인드와 위생 상태로 여론의 뭇매를 맞는가 하면, ‘백종원의 골목식당청파동 고로케 가게는 부동산 사업 업체의 프랜차이즈 브랜드라는 의혹이 불거져 지난 방송에서 통편집됐다.

 

한편, ‘백종원의 골목식당고로케 가게 사장은 자신의 SNS에 직접 심경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그는 부동산 사업 업체는 나와 가족이 함께 운영하는 회사라고 밝히며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참여하게 된 것은 제작진이 먼저 섭외 요청을 해왔고 그에 응한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절실하게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선발하는 것 아니었나”, “이럴 거면 그냥 폐지가 답이다와 같은 비난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백종원의 골목식당 돈까스’, ‘백종원의 골목식당 홍탁집등 지난 포방터시장 편에서 큰 이슈를 모았던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이번 청파동 편에서도 높은 시청률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 48회에서 백종원의 골목식당시청률은 10.4%를 기록했다. ‘백종원의 골목식당 재방송은 SBS 편성표로 확인 가능하며, 청파동 편에는 백종원의 골목식당냉면집과 고로케, 피자집이 함께 출연 중이다.

[팸타임스=신빛나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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