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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센과 치히로 '달빛궁전' 이하늬X권율X김슬기 더빙 들어보니...전문성우 못지않은 연기력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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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서 신년특선만화로 '달빛궁궐'을 방영하면서 사람들의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016년 9월 개봉한 영화 '달빛궁궐' 줄거리는 창덕궁 속 환상속의 세계로 들어간 소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달빛궁전은 국내 애니메이션 영화다(출처=네이버 영화)
MBC에서 신년특선만화로 '달빛궁궐'을 방영하면서 사람들의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016년 9월 개봉한 영화 '달빛궁궐' 줄거리는 창덕궁 속 환상속의 세계로 들어간 소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달빛궁궐 더빙은 주인공 현주리 역을 제외한 조연에 배우를 캐스팅한것으로도 유명한데 배우 이하늬가 매화부인 목소리를 맡았으며 권율이 원 목소리를 맡았다. 또한 다람이 목소리를 맡은 김슬기는 전문 성우 못지않은 연기를 보여 많은 사람들의 호평을 받았다.

한편 '달빛궁궐'은 '한국판 지브리'로도 불리고 있으며 센과 치히로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섞어놓은 것 같다는 평이 같이 따라오고 있다.

[팸타임스=여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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