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톡] 안야 테일러 조이, 섹시·아찔 몸매와 180도 다른 소녀 감성 공개 "반전 매력"
안야 테일러 조이가 섹시미 넘치는 몸매와 다른 반전 '소녀 감성'을 공개했다. 헐리우드 영화배우 안야 테일러 조이의 반전 매력이 눈길을 끌고 있다.
안야 테일러 조이가 섹시미 넘치는 몸매와 다른 반전 '소녀 감성'을 공개했다. 헐리우드 영화배우 안야 테일러 조이의 반전 매력이 눈길을 끌고 있다. 안야 테일러 조이는 신장 173cm에 앳되어 보이지만 묘한 매력의 소유자로 헐리우드의 '핫'한 '신스틸러'로 떠오르고 있는 배우다. 96년생인 안야 테일러 조이는 제임스 맥어보이와 함께 영화 '23 아이덴티티' 등에 출연하며 배우 및 '23 아이덴티티' 결말을 궁금해하며 흥미진진하게 감상한 한국 팬들에게도 눈도장을 찍었다. 모델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한 안야 테일러 조이의 첫 영화는 하이틴 판타지를 다룬 '뱀파이어 아카데미'였다. 단역으로 시작한 안야 테일러 조이는 점점 상승세를 타더니 2015년에는 '더 위치'에 주인공으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곧 수수하고 몽환적인 스크린 속의 매력을 벗어버리고, 안야 테일러 조이는 시상식 등에서 몸매 노출 등 화려한 섹시미를 강조한 차림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어 또 한명의 섹시 스타로 발돋움했다. 이어 떠오르는 라이징 스타인 헤일리 루 리차드슨과 나란히 거론되는 그녀는 모델로 시작한 활동답게 시원시원한 각선미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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