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인사이드] 한파로부터 모발을 보호하는 방법
최강 한파가 연일 몰아닥치고 있다. 최강 한파에 모발은 한없이 건조해지고 바스락거린다. 한파가 계속되는 요즘에 정전기 없이 윤기나는 머릿결을 사수 하고 싶다면 지금부터 소개하는 모발관리 팁을 참고하라.
칼바람이 부는 실외에 있다 따뜻한 실내로 들어가면 급격한 기온차로 인해 모발은 윤기를 잃고 푸석해진다. 이때 산성이나 알칼리 샴푸를 사용할 경우 두피 재생력이 떨어질 수 있다. 특히 민감한 두피의 경우엔 더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이땐 두피 스스로 밸런스를 찾을 수 있도록 약산성 샴푸를 사용해주면 좋다. 샴푸할 때는 손가락 끝으로 두피를 가볍게 마사지 해주면 딥 클렌징도 가능하다. 샴푸 후엔 보습력을 높여주는 트리트먼트를 해주면 모발에 수분을 주고 윤기를 회복할 수 있다. 샴푸 후 모발이 젖은 상태에서는 모발의 큐티클이 열려 있는 상태이므로 빗질을 삼간다. 작은 마찰에도 모발이 손상될 수 있기 때문이다. 모발을 건조시킬 때는 타월로 모발을 꽉 짜서 물기를 제거하기 보다는 가볍게 톡톡 두드려주어 모발에 자극을 주지 않는 것이 좋다. 심하게 상하거나 건조한 극 손상모에는 샴푸 후 트리트먼트를 해준다. 단백질을 공급하면서 모발에 영양도 주고 열기구 사용으로부터 모발을 보호해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극 손상된 모발에 수분이 조금 남아 있을 때 에센스나 영양크림을 집중적으로 발라주면 모발이 엉키지 않고 날림이 적어 모발 관리에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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