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연예계 이슈
연예계 이슈
'연애의맛' 이필모♥서수연, 사실 첫만남은 2년 전 드라마 녹화장에서…그리고 2년 후 결혼엔딩 '운명적'
'연애의맛' 이필모와 결혼을 발표한 서수연에 대한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이필모는 최근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서수연에 대한 마음을 아낌없이 표현했고…
이필모는 최근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서수연에 대한 마음을 아낌없이 표현했고, 서수연 또한 인스타그램을 통해 간접적으로 애정을 드러냈기에 두 사람에 대한 누리꾼들의 응원이 줄을 잇고 있다. 지난 10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필모는 소개팅녀 서수연에 대한 진짜 마음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이필모는 "살짝 마음이 있다. 정말 괜찮은 사람이다"라며 속마음을 거침없이 표현했다. 이어 "제작진이 소개팅녀와 평상시 연락을 자제시킨다. 사석에서 친해지면 풋풋한 느낌이 없다고 카메라 앞에서만 하라고 한다"며 불만을 표시하기도 했다. 이필모는 첫번째 소개팅에서 모델 이엘린과 소개팅을 했으나 제작진 의견에 따라 두번째 소개팅에 나선 바 있다. 그는 소개팅 실패를 딛고 두번째 만난 서수연에게 의자를 챙겨주는 등 시종일관 매너있는 모습으로 서수연을 배려했다. 이를 지켜본 최화정은 결혼엔딩을 예상한다고 밝혀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
저작권자 © FAM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