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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임신초기증상·가능성있다면 사후피임약 복용 전 부작용, 시간, 병원, 약국 확인은 필수, 임신테스트기 사용시기
2018-12-24 17:48:15
정지나
▲크리스마스 휴일이 지나면 원치 않은 임신으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사진=ⓒGetty Images Bank)

크리스마스 이브 혹은 크리스마스 연휴가 지나고 사후피임약을 찾는 사람이 많다. 응급피임약이라고 불리는 사후피임약은 피임을 못했거나 피임이 불확실한 경우 사용하는 피임약이다. 사후피임약은 고용량의 호르몬제를 기반으로 했기 때문에 이로 인한 구토, 사후피임약생리와 같은 사후피임약 부정출혈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신중히 복용하는 것이 좋다.

▲사후피임약 복용시간은 관계 후 72시간 내외다 (사진=ⓒGetty Images B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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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후피임약은 성관계후 72시간 내에 섭취하는 것이 원칙이다. 전문의의 처방을 따르는 것이 현명하다. 사후피임약은 전문의약품이기 때문에 경구피임약처럼 약국에서 구매할 수 없으며 산부인과를 통해 사후피임약을 구입해야 한다. 산부인과 외에도 사후피임약은 내과, 가정의학과 등에서 받을 수 있다. 주말이나 크리스마스 등의 공휴일의 경우 응급실에서 사후피임약을 급히 받을 수 있다.

▲사후피임약의 부작용은 심각하다 (사진=ⓒGetty Images Bank)

사후피임약 부작용

사후피임약은 일반 사전피임약 호르몬 함량 보다 10배 이상 높은 호르몬 함량도를 갖고 있다. 가능한 평생 복용하지 않는 것을 권장한다. 사후피임약 부작용으로는 사후피임약 복통이나 구토, 사후피임약생리 등의 부정출혈 등이 있다. 사후피임약을 먹고 생리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특히 사후피임약 복용 후 3시간 내에 구토를 했다면 사후피임약의 효과를 볼 수 없으므로 다시 복용해야 한다.

▲임신주수계산기, 배란인계산기, 임신테스트기 등을 통해 임신가능성을 진단할 수 있다 (사진=ⓒGetty Images B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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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예정일이 지났는데 소식이 없다면 임신을 의심할 수 있다. 임신초기증상·임신가능성이 있을 수 있는 시기는 임신 배란일로 알 수 있는데, 배란 전 3일 이내에 관계를 가지면 임신이 가능하다. 주로 배란 전 2일 이내에 임신할 확률이 높다고 알려져 있다. 배란기에 가슴통증이나 생리주기로 확인가능하나 생리주기가 불규칙적이라면 배란기 테스트기를 통해 알 수 있다. 임신초기에는 착상혈, 착상통 등을 겪을 수 있다. 임신 2주차에는 생리예정일이 많이 지나 미열증상, 몸살 증상 등이 나타난다. 임신테스트기는 관계 후 2주 뒤에(10일~14일 뒤)에 아침 첫 소변으로 확인한다.

[팸타임스=정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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