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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맥주 브로스비어 신메뉴 피자 2종 출시해 피맥 즐길 수 있어
등록일 : 2018-12-20 16:00 | 최종 승인 : 2018-12-20 16:00
권지혜

[F.E TIMES(F.E 타임스)=권지혜 기자] 수제맥주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메뉴 경쟁력으로 돋보이는 브로스비어는 얼마 전 피자 2종을 출시했다. 치맥 뿐만 아니라 피맥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점차 증가함에 따라 브로스비어에서도 앞으로 피맥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신 메뉴 피자 2종은 브로스비어 전용 토마토 특제 소스를 활용한 대중성 있는 페퍼로니 피자와 허니버터의 달달함과 버섯의 풍미가 살아있는 허니버터머쉬룸 피자다. 

페퍼로니 피자는 가장 대중성 있는 피자로 담백하고 쫄깃한 팬 피자도우에 브로스비어 전용 토마토소스와 모짜렐라 치즈와 페퍼로니를 듬뿍 올린 것이 특징이다. 달달한 맛을 좀 더 좋아하는 고객들을 위해 만들어진 허니버터머쉬룸 피자는 마늘 토핑과 모짜렐라 치즈를 뿌리고 브로스비어 특제 소스인 허니 버터 소스를 올려 주어 달달한 맛이 한층 더 가미 되도록 만들었다. 

브로스비어 메뉴 개발 관계자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남녀노소 모두가 즐겨 찾는 페퍼로니 피자와 달콤함이 특징인 허니버터머쉬룸 피자는 수제맥주와도 잘 어울리는 궁합으로 출시를 확정 지었다. 또한, 페퍼로니 피자와 허니버터머쉬룸 피자의 경우 기존에 브로스비어 메뉴에 사용하는 토마토소스와, 크림치즈소스를 활용해 식자재 호환성을 높여 주방에도 부담이 없도록 했으며 다양한 종류의 피자를 약 5가지 정도 테스트를 하여 선정된 것으로 가장 대중성 있고 수제맥주와 잘 어울리는 피자로 출시되어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도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번에 출시된 신 메뉴 피자 2종은 브로스비어 철산 직영점에서 일정 기간 동안 선 테스트를 거친 뒤 전국 가맹점에서도 판매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브로스비어 본사인 ㈜엔에이치에프는 칠성포차를 운영하는 본사로 수제맥주전문점인 브로스비어를 2번째 브랜드로 런칭했다. 칠성포차는 프랜차이즈 업계 10년 장수브랜드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을 만큼 탄탄한 실력과 자본력 있는 회사로 브로스비어 또한 안정적이고 탄탄하게 운영해 나가고 있다. 본사 브랜드 모토인 메뉴 개발에 중점을 두고 단순히 1~2년이 아닌 10년 이상 가는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브로스비어 창업문의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팸타임스=권지혜 기자]

[F.E TIMES(F.E 타임스)=권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