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격조정 반려동물 장난감 등장, 반려동물 스마트볼 '페비'


(사진 = 사이보 테크 싱가폴 홈페이지)
[FAM타임스=우지영 기자] 스마트폰으로 원격조정할 수 있는 반려동물 장난감이 나왔다. 스타트업 ‘사이보 테크 싱가폴(Sybo Tech Singapore)‘는 반려동물용 스마트볼 ’페비(Pebby)’를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킥스타터에 내놨다. 페비는 똑똑한 장난감 공이다. 반려인이 집에 없어도 페비로 반려동물과 놀아줄 수 있다. 페비는 스마트폰으로 원격조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카메라가 장착돼있어 반려동물이 페비와 노는 모습을 촬영할 수 있다. 사진이나 영상은 응용프로그램에 저장돼, SNS에 공유할 수도 있다.
(사진 = 킥스타터)
페비 디자인이 지겹다면, 원하는 모습으로 꾸밀 수 있다. 페비에서 바퀴에 해당하는 껍데기를 벗긴 뒤, 원하는 디자인으로 공을 교체하면 된다. 페비 크기는 지름 8cm 정도며 와이파이와 블루투스 기능을 지원한다. 1회 충전 시 1시간 반 정도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124달러(약 14만 원)이다. ◈ 관련영상

우지영 기자 wjy@fam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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