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브라도 리트리버, 美서 26년째 최고 인기견 등극


(ⓒ Clipartkorea)
[FAM타임스=우지영 기자] 래브라도 리트리버가 미국 인기견 1위 자리를 지켰다. 26년째다. 미국 CBS 뉴스에 따르면, 미국 애견협회 ‘아메리칸 커넬 클럽(AKC)’가 발표한 2016년 인기 견종 순위에서 래브라도 리트리버가 1위에 올랐다. 아메리칸 커넬 클럽은 매년 견종 189종을 대상으로 신규 등록 견수를 집계해 순위를 발표한다. 래브라도 리트리버에 이어 2위부터 6위는 ‘저번 셰퍼드’, ‘골든 리트리버’, ‘불독’, ‘비글’, ‘프렌치 불독’가 자리를 차지했다. 7위와 8위는 각각 ‘푸들’과 ‘로트와일러’로 한 단계씩 상승했다. 9위는 2015년 7위였던 요크셔테리어였다. 10위는 ‘복서’로 순위를 지켰다. 지나 디나르도 AKC 부회장은 래브라도 리트리버가 1위를 차지한 이유에 대해 “사람들의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에 훌륭한 동반자가 돼 줄 다재다능한 개다. 래브라도 리트리버를 키우기 위해 전문가가 될 필요 없다”고 설명했다.

우지영 기자 wjy@fam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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