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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톡] 영화 '두근두근 내인생' 다작 배우 강동원 지금 뭐하나?···헐리우드 진출 준비
FAM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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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12.14 14:13|업데이트 2026.09.13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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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두근두근 내인생'이 영화 채널에서 방송되면서 주연 대수 역을 연기한 강동원의 현재 근황에 대해 궁금해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두근두근 내인생 주연 다작 배우 강동원두근두근 내인생 주연을 맡은 강동원은 다작 배우로 알려져 있다. 팬들 사이에선 강동원을 소처럼 일한다고 말하고 있다. 강동원은 2018년에는 영화 인랑, 2017년에는 영화 골든슬럼버, 영화 1987에 출연했다. 특히, 이한열 역을 맡은 영화 1987 촬영 이후 배우 김태리와 마찬가지로 이한열 열사 어머니와 자주 연락을 취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강동원은 사이먼 웨스트 감독의 영화 '쓰나미LA'의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쓰나미LA는 2019년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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