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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연애의맛' 이어 '아내의 맛' 시청률 대박, 50대여성 가장 많이 시청..홍현희♥제이쓴 하드캐리
지난 6일 TV조선 '연애의 맛'이 5.1%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가운데, 11일 방송된 '아내의 맛' 또한 4.9% 시청률로 종편 1위에 올라섰다. 가장 많은 시청 연령대는 50대 여성이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장모님 데이트를 비롯해 28년 만에 첫 부부쇼핑에 나선 이만기 부부, 5만 명의 탄생을 도운 중국 스타 산파와 만남을 가진 함소원 부부의 유쾌한 일상이 그려졌다. 특히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첫 장모님 오시는 날'을 위한 특별 데이트 시간을 가졌다. 제이쓴은 장모님을 위해 강남 갤러리 데이트를 비롯해 검은색 또각 구두를 깜짝 선물해 장모님을 기분 좋게 했다. 사위 사랑을 받은 장모님은 "고마워요"라며 존댓말로 화답했다. 이를 지켜보던 홍현희는 "엄마도 여자라는 것을 확 느꼈다"고 말해 패널들을 뭉클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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