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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윤지성 의무경찰 미응시 논란.. 워너원 해체일 이후 입대 언제? 2019 워너원 콘서트 일정·장소·티켓팅
인기 아이돌 그룹 워너원(Wanna One)의 멤버 윤지성이 의무경찰 선발시험에 미응시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윤지성이 어제(10일) 개최됐던 제363차 의무경찰 선발시험을 봐야 했음에도 자리를 비웠던 것이다.
인기 아이돌 그룹 워너원(Wanna One)의 멤버 윤지성이 의무경찰 선발시험에 미응시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윤지성이 어제(10일) 개최됐던 제363차 의무경찰 선발시험을 봐야 했음에도 자리를 비웠던 것이다. 워너원 윤지성 소속사 관계자는 "추후 다시 의무경찰 선발시험에 응시할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워너원 윤지성은 내년에 입영통지서가 나올 것으로 예상돼 의무경찰 시험에 미리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워너원 윤지성의 의무경찰 시험 미응시 소식에 네티즌들은 입대를 앞둔 윤지성을 응원했다. "지성이를 늘 응원해요. 뭐든 잘 해낼거라 믿어요", "지성이 하는 일 모두 잘됐으면!" 등 워너원 팬들은 워너원의 리더인 윤지성에게 힘을 불어넣었다. 워너원 윤지성의 나이는 28세로 내년이면 29세가 된다. 워너원의 해체일이 오는 31일인 것으로 볼 때 윤지성은 해체 후 입대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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