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K-드라마
K-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원작, 실검 오른 까닭? '황후의 품격' 이어 또 한번 원작 '핫키워드로'
지난 6일 SBS '황후의 품격' 원작에 이어 오늘(10일)은 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원작이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했다. 두 작품 모두 웹툰원작 없는 순수 작가 작품으로 원작이 실시간 검색어를 도배한 까닭에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지난 9일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는 유진우(현빈) 앞으로 죽은 차형석(박훈)이 연일 등장해 그를 공격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게임 속에서 죽음을 맞이했던 차형석이 현실에서도 돌연 사망하며, 게임인지 현실인지 알 수 없는 곳에서 계속 등장하며 새로운 반전 스토리에 접어들었다. 도무지 끝을 알 수 없는 스토리 전개에 시청자들은 해당 드라마의 원작을 찾아나섰지만 원작은 없었다. '나인', '더블유'를 집필한 송재정 작가는 "너무 다른 세계에 속한 두 남녀의 우연한 만남을 시작으로 마법과 과학, 아날로그와 디지털, 현대와 중세, 그라나다와 서울, 공유될 수 없어 보이는 세계들이 한데 섞이고 어우러지는 환상적인 경험을 통해 사랑과 인간의 끝없는 욕망에 관해 말하고자 한다"고 기획 의도를 설명했다.
|
저작권자 © FAM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