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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단순‧직설 캐릭 아냐…인스타그램 보니 10대 풋풋한 소녀 감성 폭발
FAM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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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12.10 13:46|업데이트 2026.09.13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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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이레 화제 tvN 인기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 출연 중인 이레가 화제다. 아역배우 이레는 걸그룹을 꿈꾸는 중학생 역을 맡아 단순하고 직설적인 캐릭터를 연기하고 있으며 어린 나이에도 상당한 연기력을 지녔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이레 화제
아역배우 이레는 걸그룹을 꿈꾸는 중학생 역을 맡아 단순하고 직설적인 캐릭터를 연기하고 있으며 어린 나이에도 상당한 연기력을 지녔다. 지난 3회 줄거리에서는 극 중 민주(이레)가 언니 희주(박신혜)의 연락을 받고 진우(현빈)의 100억 이야기에 "100억을 준다는데 뭔 신중이야!"라며 돌직구 발언을 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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