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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배정남, 인스타 팬들 응원 댓글 봇물…나이, 키, '코모도 러브니트'까지 핫키워드로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해 가슴 아픈 과거사를 아낌없이 고백한 배정남이 화제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모델이자 배우인 배정남이 고향 부산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 이후 배정남의 SNS에는 그를 응원하는 댓글이 줄을 있다. 방송을 보고 찾아왔다는 팬들은 "진짜 가슴 찡했다. 할머니 꼭 만났으면 좋겠다",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거짓없고 마음씨 따뜻한 모습이 존경스럽다", "꽃길만 걷길 응원하겠다" 등의 댓글을 달며 그에게 응원을 보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MC 신동엽과 배정남 친구 명래씨가 똑 같은 니트를 입고 나와 화제가 됐다. 정해인 니트로도 유명한 코모도 러브니트 가격대는 13만원대로 신세계톰보이에서 운영하는 남성복 브랜드 '코모도'가 만든 옷이다. 지난 2009년 SBS '드림'으로 연예계 데뷔한 배정남은 1983년생으로 올해 나이 36세다. 175cm 모델로서는 단심임에도 불구하고 독특한 패션스타일과 완벽한 비율로 대세 모델로 주목받았다. [팸타임스=이다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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