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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자들' 김태호PD, "날 것 그대로 권다현 보고 놀랐다"…남편 미쓰라진도 반한 나이 빗겨간 '미모'
지난 2015년 결혼한 3년차 부부 권다현과 미쓰라진이 김태호 새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다. 오는 7일 첫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공복자들'은 쏟아지는 먹거리와 맛집 속에서 한 끼의 진정한 의미를 되찾아줄 리얼 관찰 예능 프로그램이다.
김태호PD가 극찬한 미쓰라 아내 권다현은 지난 2006년 영화 '아주 특별한 손님'으로 데뷔한 배우다. 드라마 '꽃피는 봄이 오면', '천추태후', '시티홀', 영화 '침묵의 대화, '기다린다', '황금시대'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1985년생으로 올해 나이 34살, 미쓰라와 2살 나이차이가 난다. 한편 MBC 금요예능프로그램 '공복자들'은 오는 7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팸타임스=이다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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