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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2' 율희, 남편 최민환에게 존댓말 "평균나이 24.5세, 요즘 부부 같지 않아" 인스타는 온통 재율이♥
20살에 아이를 낳은 전, 현직 아이돌 부부 최민환과 아내 율희의 결혼생활이 공개됐다. 지난 5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출산, 결혼과 동시에 모습을 감춘 라붐 출신 율희가 출연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지난해 9월 율희 SNS 계정 실수로 스킨십 사진이 공개되며 교제 사실을 인정한 두 사람은 올해 5월 공식 팬카페를 통해 임신, 혼인신고 소식을 전했다. 당시 임신 중이던 율희는 몸조리를 마치고 지난 10월 19일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 6월 첫째 아들 재율 군을 출산, 현재는 연예 활동을 중단하고 육아에 매진하고 있다. 1997년생인 율희의 올해 나이는 22세로, 27세인 최민환과는 5살 나이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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