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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 신하균X이설 '나쁜형사'→수목 송혜교X박보검 '남자친구'…시청률 10%대 드라마 '유일'
FAM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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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월화드라마 '나쁜형사'에 이어 tvN 수목드라마 '남자친구'가 연일 화제의 키워드로 떠올랐다. 지난 3일 첫 방송된 신하균, 이설 주연의 '나쁜형사'는 7.1%대 시청률로 시작해 2회만에 10.6%로 시청률이 껑충 뛰어올랐다.
지난 3일 첫 방송된 신하균, 이설 주연의 '나쁜형사'는 7.1%대 시청률로 시작해 2회만에 10.6%로 시청률이 껑충 뛰어올랐다. 1회부터 19금 파격적인 스토리와 배우들의 안정된 연기력으로 입소문을 타며 연일 실시간검색어를 장악한 것. 송혜교, 박보검 주연의 드라마 '남자친구' 또한 지난 29일 시청률 10.3%를 기록하며 수목드라마 1위 자리를 지켰다. 첫방 시청률은 8.7%로 tvN 드라마 통틀어 '미스터션샤인(8.9%)'에 이어 두번째 높은 기록이다. 방송 이후 실시간검색어에는 드라마 촬영지인 쿠바를 비롯해 송혜교 나이, 단발머리, 귀걸이, 패션, 송중기, 박보검 나이 등이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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