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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샵 갑질 사건' 헤어샵 및 씨제스·스타쉽·큐브 소속 연예인은? 케이윌·소유부터 비투비까지 해코지 '충격'
엔터테인먼트사들의 헤어샵 갑질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헤어샵 갑질'이 제일 먼저 밝혀진 곳은 씨제스·스타쉽·큐브 등 몸집이 제법 큰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고 소속 연예인들의 헤어를 전담하는 강남의 한 헤어샵이었다.
엔터테인먼트사들의 헤어샵 갑질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헤어샵 갑질'이 제일 먼저 밝혀진 곳은 씨제스·스타쉽·큐브 등 몸집이 제법 큰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고 소속 연예인들의 헤어를 전담하는 강남의 한 헤어샵이었다. 여러 언론에 따르면 해당 미용실의 원장은 지난 2013년부터 2016년까지 연예인 기획사 7곳에서 결제 대금 약 40억원을 주지 않았다고 밝혔다. 연예인 미용실에서 연예인 할인은 최대 50%까지 적용됨에도 금액을 지불하지 않은 엔터테인먼트사에 대한 대중들의 분노가 크다. 이에 씨제스·스타쉽·큐브 등의 엔터테인먼트사에서는 해명글을 공식 발표하며 '헤어샵 갑질'이 아님을 증명했다. 씨제스의 '헤어샵 갑질'에 대한 공식 입장 발표문에 따르면 "해당 미용실에 2013년부터 수차례 결제 자료 요청을 해왔지만 거부당했다"며 "오히려 기사가 나가면 아티스트에 흠집이 나니 돈을 달라"고 소속 아티스트들과 기획사를 협박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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